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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빠질 수 없는 게 과일이지요. 마트에서 구매할까 하다가 이번 설 과일은 산들앤 달코미 사과&배 선물세트를 구매하였어요.

 

 

 

배송된 산들앤 달코미 사과 배 세트예요.

 

 

 

택배 박스 안에 두 박스가 들어 있어요. 한 박스는 사과 세트이고요. 다른 한 박스는 배 세트예요.

 

 

 

먼저 사과 세트 상자를 개봉하였습니다. 일단 두꺼운 종이로 덮여져 있고요.

 

 

 

그 아래 스티로폼 포장재가 놓여져 있습니다.

 

 

 

그리고 사과가 놓여져 있는데요. 사과 하나하나 낱개로 보호캡이 씌여 있어요. 아무래도 이렇게 보호캡이 싸고 있으면 파손이 덜하지요.

 

 

 

사과 개수는 11개예요. 전체 중량은 4kg입니다.

 

 

 

크기는 작지 않고 적당한 것 같아요.

 

 

 

다음 배 세트, 배세트도 사과와 마찬 가지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배 개수는 8개, 총 중량은 5kg입니다.

 

 

 

배 크기는 아주 크지도 않고 아주 작지도 않은 정도예요.

 

 

 

그럼 맛을 보기로, 먼저 사과를 씻어 준비했습니다.

 

 

 

사과 반을 갈라 봤어요.

 

 

 

껍질 깎아 잘랐습니다.

 

 

 

맛을 보니 당도는 괜찮고요. 퍼석허지 않고 단단해요.

 

 

 

아삭한 식감인데 수분이 약간 부족한 맛이네요.

 

 

 

배도 한 번 맛을 보기로~

 

 

 

반을 갈라봤어요. 자를 때 약간 단단함이 느껴지더라고요.

 

 

 

역시 껍질을 깎아 먹기 좋게 조금 잘랐습니다.

 

 

 

맛을 보니 수분은 그런대로 있는 편인데 과질이 아주 연하지는 않은 듯, 약간 거친 식감이에요. 그렇다고 아주 돌배처럼 단단하거나 하지는 않아요. 아삭하니 먹을만 합니다.

 

 

 

당도도 아주 달지는 않아요. 배는 어쨌든 시원한 맛에 먹는 것이지요.

 

 

 

맛이 아주 맛있는 건 아니지만 그런대로 가격대에 비해 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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