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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마트 갔다 하면 용량이 많은 우유를 사는 편인데요. 미처 못 먹고 유통기한을 넘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아예 유통기한이 긴 멸균우유를 샀어요.

 

 

 

파스퇴르 무항생제 바른목장 우유 멸균우유예요. 24팩 한 박스를 인터넷으로 주문해 구입했어요.

 

 

 

초코우유, 딸기우유 등 달콤한 맛이 나는 멸균우유는 자주 사먹는 편인데

흰우유 멸균우유는 오랜만이네요.

 

 

 

세 팩씩 묶여 있어요.

 

 

 

파스퇴르 무항생제 인증 바른목장우유는 125ml, 190ml, 330ml 용량이 있는데 이건 125ml예요. 그래서 팩 크기도 작아요.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우유라고 되어 있는데 예전에 어떤 기사에 따르면 무항생제 인증 우유든 일반우유든 항생제 검출 농도는 거의 차이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잘 모르겠지만 인증을 받고 안 받고의 차이겠지요.

 

 

 

그건 그렇고 원재료명은 원유 100%(국산)이고요.

 

 

 

살균 방법은 135℃ 이상에서 3초 이상 멸균

 

 

 

그리고 영양정보예요. 125ml 한 팩 칼로리는 85kcal네요.

 

 

 

빨대는 옆면에 붙어 있어요.

 

 

 

빨대 떼어 꽂아 마시면 간편하게 마실 수 있지요.

 

 

 

모서리 잘라 컵에 따라 마셔도 되고요.

 

 

 

멸균우유는 생우유와 달리 특유의 맛이 약간 있지요. 이 맛을 싫어하는 분도 있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괜찮은 것 같아요.

 

 

 

그나저나 125ml 용량이라 금방 마셔지긴 하네요.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양이라 좋은데 마실 때 약간 모자란 듯할 때도 있긴 해요.

 

 

 

멸균우유는 상온 실온 보관이 가능한 것도 장점인데요. 어떤 때 냉장고 안이 꽉 차 우유도 간신히 비집어 넣곤 하는데 이건 밖에 보관해도 되니 냉장 보관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어 좋은 것 같아요.

 

물론 냉장 보관도 가능하고요. 그런데 냉장 보관하였던 멸균 우유를 다시 상온에 보관하는 것은 제품 변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안 된다고 해요. 처음부터 냉장고에 보관했던 건 계속 냉장고에 보관해야 됩니다. 그리고 일단 개봉하면 냉장고에 보관해야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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