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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것 먹고 싶을 때 사 먹곤 하는 초콜릿, 초콜릿도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 저는 페레로 로쉐를 좋아해요. 좋아하긴 하지만 가격이 다른 초콜릿에 비해 비싼 편이라 자주 사 먹지는 못지만...

 

 

 

어쨌든 페레로 로쉐 초콜릿

 

 

 

페레로 로쉐 8T, 하트 모양 케이스에 담겨 있는 걸 구매하였어요.

 

 

 

일단 제품 낱개 하나하나 금박지에 싸여 있어요. 은박지, 금박지 등 알루미늄 포장지에 싸면 초콜릿이 빨리 안 녹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종이 받침도 있어요.

 

 

 

페레로 로쉐 초콜릿은 포장이 고급스러워 사 먹기 위해서라기보다 선물용으로 많이 구매하는 듯해요.

 

 

 

먹기 전에 제품 설명부터 보겠어요. 원재명입니다. 밀크초콜릿, 헤이즐넛, 설탕, 식물성지방, 밀가루, 유청분말, 저지방코코아파우더, 레시틴, 탄산수소나트륨, 소금, 합성향료(바닐린향)이 함유되어 있네요.

 

 

 

그리고 영양성분입니다. 총 내용량이 100g인데 611kcal예요. 8개 들어 있으니 하나당 중량은 12.5g, 페레로 로쉐 초콜릿 하나당 칼로리는 약 76.375칼로리인 셈이에요.

 

 

 

포장지를 까보았습니다.

 

 

 

동그란 모양의 초콜릿

 

 

 

겉에는 오돌토돌 헤이즐럿 가루가 섞인 밀크 초콜릿

 

 

 

그 속에 웨하스, 그리고 누텔라 초코크림

 

 

 

맨 안쪽에는 통 헤이즐넛이 들어 있어요.

 

 

 

로쉐(Rocher)가 프랑스어로 바위를 뜻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보니 동그란 모양에 겉이 울퉁불퉁한 게 바위 같아 보이네요.

 

 

 

맛은 달콤한 초콜릿 맛인데 웨하스의 바삭함, 초코 크림의 부드러움, 그리고 통 헤이즐넛은 다른 견과류에 비해 많이 딱딱하지 않고 잘 씹혀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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