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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디자인 예쁘고 고급스러운 가방보다는
실용적인 가방을 찾게 되는 것 같아요.
특히나 이것저것 소지품이 많아지다 보면 수납공간도 많이 필요하게 되고요.
그래서 키플링 크로스백을 구입하였어요.




키플링은 벨기에 브랜드인데요.
가죽이 아닌 패브릭 소재의 천가방 브랜드로서 실용적인 것 같아요.




제가 구입한 것은 사각의 심플한 디자인의 키플링 알바 크로스백인데요.
크기는 가로 29cm, 세로 24cm, 폭 4cm정도이고, 색상은 검정색으로 구입하였어요.




키플링 알바(ALVAR) 크로스백의 앞면 모습




뒷면 모습이에요.




위에서 본 모습이에요.
메인 수납공간이 두 군데로 지퍼형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가방 이모저모를 살펴보죠.
키플링의 마스코트인 원숭이 인형(고릴라 인형)도 달려 있고요.




끈은 자유자재로 길이 조절할 수 있어요.




이제 소지품을 넣을 수 있는 수납공간 한 번 볼께요.
언뜻 봐도 지퍼가 여러 개~




일단 가방 앞면에 가로지퍼가 두 개, 보조 수납 공간인데요.
각각 분리되어 있어요.




메인 지퍼 두 개 중 먼저 앞쪽 지퍼부터 한 번 열어보겠습니다.




속내부인데요.
간단히 휴대폰이나 필기도구를 끼워 넣을 수 있는 멀티포켓이 마련되어 있어요.




메인 수납공간 중 뒷편에 있는 지퍼를 열어보면




키플링 상표와 함께 속에 지퍼가 하나 더 있어요.
수납할 수 있는 공간들이 너무 많은 것 같네요.




요즘 가방 속의 가방, 이너백 많이 넣어 다니잖아요.
이 가방은 그럴 필요가 전혀 없는 것 같아요.




키플링 알바 크로스백, 숄더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고요.
필요한 물건 찾는다고 마구 뒤질 필요없고 분류해서 넣어 놓으면
바로 꺼내어 사용하면 되니 너무 편한 것 같아요.

그런데 너무 수납공간이 많다보니 머리 나쁜 저는
처음에는 도대체 어디에다 뭘 넣었는지 잠시 헷갈려
일일이 지퍼마다 열어보는 과정도 겪기도 하였답니다. ㅋㅋ
아무튼 무겁지 않고 가벼운 패브릭 소재의 천가방인 키플링 크로스백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적당할 듯 해서 추천해주고 싶네요.
특히나 여행 갈 때 보조가방으로 활용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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