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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커피 등 차를 끓여 먹을 때 집에 있는 주전자는 너무 크고 해서 조그만 냄비에 물 부어 끓여 먹곤 하였는데요. 전기로 끓이는 무선 주전자가 아닌 불에 올려 차 끓일만한 조그만 직화 유리 주전자가 있음 좋겠다 싶어 구매하였습니다.

 

 

 

리빙아트 디오바코 내열유리포트예요.

 

 

 

디오바코 내열유리주전자 특징입니다.

 

 

 

취급 시 주의사항입니다.

 

 

 

디오바코 내열유리포트 원산지는 중국

 

 

 

박스를 열면 스티로폼 포장재로 단단히 덮여 있고요.

 

 

 

스티로폼을 걷어내면 주전자가 들어 있습니다.

 

 

 

꺼내었어요.

 

 

 

비닐을 벗겼습니다.

 

 

 

일단 600ml라 크기가 정말 작네요. 미니 주전자예요.

 

 

 

사이즈가 작으니 앙증맞고 귀여워요.

 

 

 

재질은 유리재질이에요. 그래서 내용물을 보면서 끓일 수 있지요.

 

 

 

손잡이는 스테인레스

 

 

 

뚜껑도 스테인레스 재질이에요. 뚜껑에는 구멍 즉 스팀홀이 있어요.

 

 

 

그리고 속에는 차 거름망이 있어요. 물 끓여 녹차 같은 찻잎을 넣어 우려서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거름망 소재는 스테인레스 재질이고요. 거름망은 분리가 됩니다.

 

 

 

거름망 거치대 또한 분리가 되지요. 따라서 세척하기가 편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보리차를 자주 먹는 편인데 많은 양을 끓이면 미처 다 마시지 못하고 쉬게 되더라고요. 물부터 끓이고 끓는물에 보리 조금 넣어 끓여봤어요.

 

 

 

끓인 뒤 거름망만 꺼내면 되니 편리한 것 같아요

 

 

 

그런데 물을 좀 많이 채워 끓이면 주둥이 쪽으로 끓어 넘쳐요. 한두잔 끓여 먹더라도 이것보다 용량이 큰 게 나을 것 같아요. 말이 600ml 용량이지 600ml 용량을 채워 끓이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것보다는 좀 큰 걸 살 걸 후회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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