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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을 하면 클렌징은 필수이지요. 저 같은 경우 요즘에는 주로 오일 형태의 클렌징 제품을 사용합니다. 왠지 자극이 덜하는 것 같아 사용하는데요. 제가 요즘 사용하고 있는 클렌징 오일은 그레이멜린 카놀라 클렌징 오일이에요.

 

 

 

그레이멜린 카놀라 크레이지 클렌징 오일입니다, 500ml 대용량이에요.

 

 

 

그레이멜린 카놀라 크레이지 클렌징 오일 제품 특징과 전성분이에요. 전성분은 카놀라오일, 피이지-20글리세릴트라이아이소스테아레이트, 호호바씨오일, 퀸즈랜드넛오일, 올리브오일, 솔비탄세스퀴올리에이트, 향료, 잘 모르겠지만 그렇게 심하게 문제 있는 성분은 보이지 않는 듯합니다.

 

 

 

내용물은 펌핑해서 덜어낼 수 있어요.

 

 

 

손에 덜어내었어요. 사용 시 물기가 없는 상태여야 합니다. 오일 타입이라 살짝 식용유 덜어낸 느낌도 나네요. 향은 진하게 나지 않아요.

 

 

 

클렌징 오일은 일반 오일과 달리 물과 닿으면 우유처럼 뽀얗게 변하면서 즉 유화되어 모공 속에 있는 노폐물이나 메이크업을 제거하는 것이지요.

 

 

 

일단 메이크업이 잘 지워지는지가 제일 중요하니 테스트하기 위해

손등에 메이크업 제품들을 사용하여 그렸어요.

 

 

 

클렌징오일 사용법은 오일을 묻혀 롤링해주면 되지요.

 

 

 

다음 물을 묻혀 한 번 더 롤링

 

 

 

그리고 미지근한 물에 씻으면 됩니다. 그렇게 진한 메이크업 제품들은 아니라 그런대로 잘 지워졌습니다. 일단 클렌징오일로 롤링 후 물에 씻고 난 뒤의 느낌은 물로만 씻었는데도 미끌거리거리나 끈적임이 없네요. 마지막으로 폼클렌징으로 2차 세안하면 끝.

 

 

 

사용해 보니 일단 저렴한 가격에 대용량이라 넉넉하게 맘 놓고 사용할 수 있어 좋고요. 클렌징 효과는 진한 메이크업이 아닌 가벼운 메이크업 정도는 무리없이 잘 지워지는 듯해요. 그리고 그렇게 자극적이지는 않은 것 같아 매일 사용하기에 부담없는 것 같아요. 가성비 좋은 클렌징오일 추천으로 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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