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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떡을 자주 사 먹는 편인데요. 이번에 맛본 떡집의 떡은 바로 서울 3대 떡집 중 하나로 불리는 압구정 공주떡집의 떡이에요.

 

 

압구정 공주떡집은 흑임자 인절미 맛집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흑임자 인절미 1kg 구매하였습니다. 이렇게 쇼핑백에 넣어져 있어요.

 

 

압구정 공주떡 흑임자 인절미 떡 1kg 가격은 15,000원, 2kg 30,000원, 3kg 42,000원, 4kg 56,000원, 5kg 70,000원, 2kg 이상부터 보자기 포장이 가능한가 봐요.

 

 

떡은 스티로폼 재질의 박스에 넣어져 있어요.

 

 

박스 뚜껑을 열면 떡이 비닐에 싸여 있고요.

 

 

비닐을 걷어내면 흑임자 인절미가 놓여 있는 걸 볼 수 있어요.

곽 안에 시커먼 색의 인절미가 딱 맞게 들어 있습니다. 

 

 

인절미는 사각 모양으로 썰어져 있어요.

 

 

하나 덜어내었어요. 일단 고소한 향내가 납니다.

 

 

맛을 보니 식감은 쫀득하고요.

 

 

흑임자의 고소한 맛도 나고 달달한 맛입니다. 제입에 그리 많이 달지는 않고 적당한 단맛인 것 같아요. 그리고 겉의 흑임자 고물은 촉촉한 편입니다.

 

 

재료 원산지는 찹쌀의 경우 국내산, 흑임자는 수입산인가 봐요. 그건 그렇고 보관은 그날에 다 먹지 않는 이상 남는 건 냉동실에 보관해야 됩니다.

 

 

냉동실에 넣어 두었던 흑임자 인절미 먹으려고 몇 개 꺼내어 놓았습니다. 냉동 보관한 흑임자 인절미를 먹을 때에는 미리 실온에 두어 자연해동해서 먹는 방법이 있는데요. 저는 두어 시간 전에 실온에 꺼내어 두었다가 먹는데 그러면 말랑말랑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아니면 찜기에 살짝 쪄서 먹어도 되고요. 전자레인지에 10~15초 돌리거나 굳은 상태라면 프라이팬에 약불로 구워 먹으면 된다고 해요.

 

빨리 먹어야 된다면 간단하게 전자레인지에 데우는 방법도 괜찮을 것 같아요. 단 렌지에 오래 데우면 말라버리니 주의해야 되겠지요. 어쨌든 출출할 때 간식으로 먹으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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