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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없을 때에는 곰탕이나 갈비탕 등 국물 음식에 밥 말아먹으면 잘 먹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가끔 탕 종류를 포장 구입해 먹는데요. 이번에는 부천 천지연에서 갈비탕 포장 구입했어요.

 

 

천지연 부천 중동점에서 구입한 갈비탕입니다.

 

 

갈비탕 육수예요. 포장이 깔끔하게 되어 있어요.

 

 

마개는 플라스틱 뚜껑으로 되어 있어 내용물 덜어낼 때 수월하지요.

 

 

그리고 용기가 있는데요.

 

 

용기 안에 건더기 내용물들이 들어 있어요.

 

 

갈비 고기와 당면, 무가 들어 있는 봉지가 들어 있고요.

 

 

파 썰어 놓은 것도 따로 봉지에 담겨져 있어요.

 

 

그리고 이건 무김치

 

 

용기 안에 갈비탕 육수랑 고기를 한데 넣어 바로 데울 수 있어요. 가스나 전자레인지 또는 오븐에 데울 수 있다고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용기가 알루미늄 포일 재질인 것 같은데 전자레인지에 데워도 되려나 모르겠네요.

 

 

저는 어차피 집에서 데워 먹는 것이기에 그냥 냄비에 부어 데워도 되겠다 싶어

냄비에 우선 육수 부었어요. 

 

 

그리고 고기랑 당면 등을 넣고요. 

 

 

끓였습니다.

 

 

팔팔 끓인 후 파를 넣었어요.

 

 

갈비 덩어리는 5토막이네요.

 

 

먹어보니 고기는 부드럽고 씹으니 고소한 맛도 나는 것 같아요.

 

 

국물 간은 그리 많이 짜지도 싱겁지도 않은 적당한 맛인 듯

 

 

이건 당면

 

 

무김치도 적당히 익은 맛이에요.

 

 

밥을 말아 한 숟갈 떠 무김치 올려 먹으니 술술 잘 넘어가네요.

누린내 나지 않고 담백하니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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