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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같으면 주말이나 휴일에 외식도 하곤 했는데 요즘에는 거의 포장이나 배달시켜 먹어요. 지난 주말에는 탕수육이 먹고 싶어 탕수육 배달시켜 먹었어요.

 

 

파주 운정 해솔마을 6단지 상가에 위치한 탕수육갑이라는 곳에서 탕수육을 배달시켰습니다.

 

 

상호명이 탕수육갑이라니 탕수육이 맛있겠지요. 주점인 모양이더라고요. 

 

탕수육갑 탕수육 메뉴와 가격은 찹쌀 탕수육이 13,000원, 매콤탕수육 14,000원, 미친 탕수육이 14,000원, 깐풍 탕수육 15,000원, 파탕수육이 15,000원, 그 외에도 짬뽕탕 등과 같은 탕류, 마른안주류 등을 파는 듯해요.

 

 

저는 대표 찹쌀 탕수육을 배달시켰어요.

찹쌀 탕수육 가격은 13,000원, 거기에 배달료 3,000원을 더했어요.

 

 

탕수육이고요.

 

 

탕수육 소스입니다. 부먹이든 찍먹이든 취향껏 먹으면 되겠지요.

 

 

일단 탕수육 고유의 맛을 보기 위해 소스 곁들이지 않고 한 번 먹어봤어요.

 

 

겉은 바삭하면서 찹쌀 탕수육이라 약간 쫀득한 맛도 있고요. 속의 고기는 약간 두툼한 편이고 고기 특유의 누린내는 없어요.

 

 

소스에 찍어 먹어 보면 소소의 달콤새콤한 맛이 곁들여져 더 맛있지요.

 

 

별로 그렇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 외로 맛이 괜찮았던 것 같아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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