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핫한 과자, 그래서 품절대란을 겪기도 했었던, 바로 제2의 허니버터칩이라 불리우는 오리온 꼬북칩 초코 츄러스인데요. 이번에 드디어 맛보게 되었어요.

 

 

오리온 꼬북칩 초코츄러스 맛입니다. 올 9월에 출시되었다고 해요.

 

 

중량이 다양하겠지만 이건 80g, 유난히 질소 포장이 빵빵한 듯,

부서지기 쉬운 과자를 보호하기 위한 차원이겠지요.

 

 

콘스프맛에 비해 칩 무게가 무거워졌다고 되어 있네요. 아무래도 초콜릿으로 코팅되니 칩 중량은 늘어나는 것은 당연할 듯해요.

 

 

준초콜릿이 19.6%

 

 

그 외 원재료명들입니다.

 

 

영양성분이에요. 꼬북칩 초코츄러스 총 내용량 80g 칼로리는 432kcal이고요.

30g당 칼로리는 165kcal.

 

 

봉지를 뜯었어요. 달달한 초코 냄새가 가득

 

 

다른 종류의 꼬북칩과 다른 점이라면 바로 겉에 초콜릿이 발라져 있다는 것이지요.

 

 

초콜릿이 골고루 발라진 것은 아니지만

4겹으로 이루어진 사이사이에도 초콜릿이 발라져 있어요.

 

 

맛을 보니 꼬북칩 특유의 부드러운 바삭함은 그대로, 초콜릿 맛이 강하진 않지만 어쨌든 달콤한 초콜릿 맛에 시나몬 맛도 느껴져요.

 

 

자글자글 설탕 씹는맛도 느껴지고요. 한마디로 츄러스의 맛을 꼬북칩에 재현하였다고 볼 수 있어요. 거기에 초콜릿이 더해져 초코맛이 약간 나는 것이지요. 

 

 

우유에 넣어 먹어도 괜찮을 듯, 그릭 요거트에 한 번 넣어 먹어봤어요.

 

 

요거트에 오래 담가 놓으면 바삭거림이 없어지지만

넣자마자 곁들여 먹으니 그런대로 괜찮은 것 같아요.

 

 

어쨌든 꼬북칩 초코추러스, 먹을 때는 그냥 그렇다 정도인데 자꾸 입속으로 저도 모르게 넣게 되긴 하네요. 달달한 것 먹고 싶을 때 먹으면 좋을 듯해요.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