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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부담없이 가방에 넣어 다닐 수 있는 지갑을 찾던 중 키플링 반지갑을 하나 샀어요. 키플링은 천소재로서 무엇보다 가벼운 게 특징인데요. 가죽지갑은 그 자체가 너무 무거운 경우가 많아, 들고 다니기 부담스러울 때도 있거든요.

 

천으로 된 키플링 반지갑, 가장 무난한 블랙색상인데요.
새까만 키플링 크로스백에 넣어 다니면 완전 세트에요.

 

 

 

키플링 반지갑 한 번 살펴볼게요. 먼저 똑딱이 단추를 열어 봅니다.

 

 

 

수납공간이 꽤 많은데요. 먼저 카드, 신분증 등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카드, 신분증 등 이것저것 한 번 넣어봤어요.

 

 

 

카드수납칸을 젖히면 숨은 공간이 하나 더 있는데요.
여기에 저는 영수증이나 쪽지 등을 끼어 넣었어요.

 

 

 

여기는 지폐를 넣을 수 공간이에요.

 

 

 

지퍼로 되어 있는 공간인데요.
수납공간이 칸칸이 나뉘어져 있어 더욱 실용성 있게 보관할 수 있는데요.
흘리기 쉬운 동전이나 중요한 것들 넣어두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똑딱이로 여밀 수 있는 곳과 지퍼칸이 분리되어 있어
지퍼를 열 때 굳이 똑딱이를 열 필요가 없어 번거롭지 않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저는 동네 가까운 곳에 볼일 있을 경우에 키플링 반지갑을 가방 속에 넣지 않고
외투 호주머니 속에 쏙 집어 넣어 다니기도 하는데요. 가벼워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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