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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잇몸 상태가 별로 좋지 않은데요.
가그린을 살까 하고 마트에 갔는데, 둘러 보다가 리스테린을 발견!




리스테린액은 종류가 몇 가지가 있는데요.
초록색의 후레시버스트, 하늘색의 쿨민트, 민트 빛깔의 티스&검 디펜스도 있지만
저는 처음 사용하는지라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한다는 조금 약할 것 같은
주황빛의 내추럴 시트러스로 선택하였어요.




오렌지색의 리스테린 내츄럴 시트러스, 용량은 750ml, 원산지는 태국산이에요.




리스테린은 입속 유해균을 억제하여 입냄새 같은 구취를 제거하고 잇몸 질환 개선,
프라그와 치은염 예방 및 감소, 게다가 치석 생성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데요.
세균을 억제시키는 구강청결제의 일종이에요.




사용법과 용량은 1일 2회, 아침 저녁으로 사용하면 되는데요.
1회 사용 시 20ml로 약 30초동안 충분히 양치 후 뱉어내면 됩니다.
사용 후에 물에 다시 헹굴 필요는 없어요.




한 번 사용하기 위해서 뚜껑부터 열었는데요. 
뚜껑 열자마자 물파스 냄새가 싸 하고 나네요.
왠지 역겨울 것 같은 예감이 들어 겁부터 났어요.




마음 단단히 먹고 뚜껑에 리스테린 내추럴 시트러스 조금 덜어 입안에 넣었는데요.
생각보다는 그렇게 많이 역겹지는 않네요.
내추럴 시트러스가 조금 약한 편이라 그런지 그런대로 견딜만 해요.




입안에 머금고 있다가 뱉어내니 입안이 시원하고 개운하면서
깔끔하게 소독된다는 느낌이 나네요.




처음에 사용할 때에는 거북스러울 수도 있겠으나
계속 사용하다 보면 오히려 안 쓰면 찝찝한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처음 사용할 때에는 리스테린 내추럴 시트러스부터 사용하면 딱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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