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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요즘 겨울 12월 빅세일이 한창이죠.
12월 31일까지 한달간의 세일 기간을 활용하면
필요한 화장품을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가계에 많은 보탬이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미샤 매장에서 필요한 화장품 몇 가지를 구입하였어요.




세일 기간을 이용하여 구입한 제품들이에요.




이건 3만원 이상 구입한 경우 받을 수 있는 증정품




일명 미샤 보라색병이라 불리는
미샤 타임 레볼루션 나이트 리페어 뉴 사이언스 액티베이터 앰플, 제품명 한 번 길죠.
이 제품은 바로 출시 당시 에스티로더 갈색병과 비교 품평을 제안한다는 그 제품이죠.




한 번 미샤 보라색병 사용해 봐야지 했는데, 이렇게 10ml 샘플로 사용해 보게 되네요.
10ml 2개를 받았으니 총 20ml를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




샘플형이긴 하지만 본품과 마찬가지로
보라색 유리병에 스포이드 형식으로 내용물을 덜어낼 수 있는 형태인데요.
본품의 축소판 같네요.




다양한 유산균 발효성분이 고농축으로 함유된 앰플제품으로
외부 유해환경 및 자극으로 인한 탄력 저하, 균일하지 못한 피부결, 칙칙한 피부톤 등
피부 손상 개선에 도움을 준다는 미샤 나이트 리페어 사이언스 액티베이터 앰플.




마개를 돌려 열어서
뚜껑의 검은색 스포이드 고무를 누르면 앰플 에센스가 빨려오는데요.




스포이드로 내용물을 덜어내니 적당한 양 조절이 쉽고,
손에 닿지 않고 바로 얼굴에 덜어내어 펴 바를 수 있으니
간편하면서도 위생적인 것 같아요.




손등에 조금 덜어냈는데요. 색은 연한 갈색




제형은 묽은 편이라 손을 세우니 주루룩 흘러내리는 정도에요.




펴 발라 봅니다.
처음에 바를 때는 약간 미끌거리는 느낌이랄까? 어쨌든 피부에 윤기가 자르르~




내용물은 금세 흡수되는 편인데요.
농축액이라 약간 끈적거릴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약간의 점성이 느껴지긴 하지만 의외로 산뜻한 편이네요.




그리고 향은 애써 코를 갖다 맡으면 약간의 향이 나는 것 같지만
거의 특별한 향이 나지는 않는 듯, 무향에 가까운 것 같아요.




사용법은 세럼 전 단계에 바르면 되는데요. 토너 바른 후에 적당량을 취하면 될 듯




미샤 타임 레볼루션 나이트 리페어 뉴 사이언스 액티베이터 앰플,
이 제품은 무엇보다 무파라벤, 무인공색소, 무인공향료, 무에탄올 제품으로
자극적일 수 있는 성분이 들어 있지 않다는 점이 무엇보다 맘에 드네요.
먹는 것뿐만 아니라 피부에 바르는 것 역시 자극적인 화학성분들은
민감한 피부라면 금세 알아차리게 되죠.




미샤 보랏빛 앰플,
어느 정도 보습력을 느낄 수 있지만 아직 커다란 효과를 본 것은 아닌데요.
꾸준히 쓰다보면 세월의 흔적을 조금이라도 지울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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