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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난 디카는 뒤로 하고 새 디카 하나 장만할려고 인터넷 서핑을 열심히 했는데요.
그전에 캐논을 사용하다가 고장이 났던지라 이번에 캐논은 통과,
나머지 브랜드 중 비슷한 가격대 몇 가지를 고려해 본 결과 삼성 EX2F를 고르게 되었어요.




그렇게 해서 장만한 삼성 EX2F 디지털카메라에요. 가격은 4십만원대.




상자에 정품이라는 스티커가 봉인되어 있네요.




상자를 여니 CD가 보이고요.




아래에 카메라가 안전 포장되어 있어요.




그리고 그외 구성품들




구성품들을 다 펼쳐 보았어요.
카메라, 전원 어댑터와 USB 케이블, 배터리, 카메라끈,
사용설명서 CD-ROM, 간단 설명서, 렌즈캡과 렌즈캡고리




삼성 ex2f 카메라 본체에요.
화이트와 블랙 중 화이트로 선택하였는데요.
흰색이라 깔끔하면서 예쁘네요.




먼저 끈을 연결하려니 당최 어떻게 연결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오히려 끈이 더 걸리적거릴 것 같아 패스.




렌즈캡을 고리에 연결하였어요.




그러면 잠깐 제품 특징을 살펴볼까요?

삼성EX2F 하이엔드 디카는 화소가 1240만 화소, 최대조리개는 F1.4,
광학줌 3.3배, 디지털줌 4배, 접사거리 1cm, 광각 24mm,
셔터스피드 1/4000초, 최대연속촬영속도 10매, wi-fi(와이파이)무선전송 기능,
HD 동영상, 수동모드 등의 기능이 있어요.




다시 삼성 하이엔드 카메라 외관을 살펴보면 카메라 위 왼쪽에 전원이 있고요.
뒤쪽 버튼은 셔터, 앞쪽에 각종 조절 모드에요.




이건 플래쉬




화면쪽이에요.




디스플레이가 회전이 되어 셀프 사진 찍을 때 유용할 듯.
그리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화면이 보이지 않게 뒤집어 보관할 수 있어요.




메뉴 버튼 등 조절 버튼이에에요.




렌즈는 독일 슈나이더 렌즈를 장착하였다고 하네요.




전원을 켜면 렌즈가 쏙 앞으로




카메라 아래에 메모리카드와 배터리 넣는 곳이 있어요.




그리고 따로 충전기가 구성품에 포함되어 있지는 않은데요.
어댑터와 USB 케이블을 연결시켜 카메라 본체에 꼽아 충전시킬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충전 어댑터와 같아요.




전원을 켠 모습이에요.




스마트 즉 자동에 맞춰놓고 몇 컷 찍어봤습니다.
상 밑에 있는 저희 집 애견 둥이.




내 얼굴에 뭐가 묻어 있지도 않는데 뭐그리 열심히 저를 쳐다보는지,
카메라를 들이대니 무서워서 그런가?




역시나 저를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에요.




밝기를 중요시 여기는 편이라 최대조리개값이 F1.4라는 것이
이 카메라를 선택하게 된 이유이기도 한데요.

그래서인지 조리개값 낮게 해서 어느 정도 대상을 가까이 찍으면
뒷 배경은 자연스레 흐릿하게 찍혀 아웃포커스 효과를 조금 볼 수 있어요.
아울러 셔터스피드는 빠른 편이라 좋아요.




삼성 EX2F 디카, 단점은 286g으로 디카 무게로는 조금 무거운 편,
휴대용으로 외출 시 갖고 다니면서 막 찍을려고 했었는데
투박하기도 해서 휴대성이 좀 떨어지는 편이고요.

화질은 생각보다는 아주 뛰어난 건 아니지만 그런대로 무난한 편. 
어쨌든 디카일 뿐인데 제가 너무 기대를 많이 했었던 것 같아요.
이상 삼성 EX2F 디지털카메라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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