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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이 광고하는 리엔케이 래디언스 컬러크림,
평소에 한 번 써보고 싶었는데 지인이 한 통을 써보라고 주셨어요.



Re:NK 리앤케이 래디언스 컬러크림은
칙칙해지는 피부색을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피부색으로 케어해주고,
수분 윤기를 더해주는 크림이라고 합니다. 일명 고현정 광채크림.




겉상자를 열면 제품과 스파츌러, 설명서가 내장되어 있어요.




용기는 복숭아빛의 유리병인데요.
용기 자체가 마치 살구빛의 깨끗하고 화사한 피부를 표현하듯 반질반질한 게 고와 보이네요.




내용물을 덜어낼 수 있는 스파츌라에요.
리엔케이 컬러크림 사용법은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적당량을 덜어
얼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부드럽게 펴발라 흡수시켜주면 된다고 합니다.




용기 뚜껑을 열어보았어요. 또다시 중간 마개가 있네요.




걷어내니 산소 캐리어와 산소수가 함유되어 있어서인지
마치 기포가 있는 것처럼 크림에 작은 구멍이 송송 있어요. 크림 색상은 살색입니다.




스파출러로 조금 덜어내었어요. 제형이 무거운 느낌은 아니에요.




손등에 덜어내었는데요. 생크림처럼 부드럽네요.
제형이 되직하지는 않지만 흘러내릴 정도는 아니에요.




펴바르니 처음에는 흡수가 더디고 허얗게 뜨는 것 같았으나 
흡수되고 나니 촉촉한 수분감이 느껴지네요. 아울러 끈적임도 느껴집니다.




윤기가 자르르~,
바르지 않은 쪽과 비교하면 파운데이션이 아니니 커버력이 우수하지는 않은 것 같고요.
어느 정도 피부톤을 밝게 보정을 시켜주는 것 같네요.




티슈로 닦으면 요렇게 색상이 묻어나옵니다. 약간의 펄감도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지수도 SPF30/PA++나 되어
요즘처럼 자외선이 강하지 않은 계절에는 따로 선크림을 바르지 않아도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자외선 차단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메이크업은 하기 싫고, 민낯인 듯하면서 
어느 정도 뽀샤시하면서 깨끗하고 광이 나는 피부표현을 하고 싶다면
스킨 로션 등 기초화장품 바르고 고현정의 리앤케이 컬러크림만 발라줘도 될 것 같고,
메이크업을 할 때에는 컬러크림 바르고 비비나 파운데이션 바른 후 파우더 발라주면
건조함이 덜하고 촉촉하게 윤기가 흐르는 듯해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커버력이 생각했던 것보다는 조금 약한 편,
커버력이 조금 더 있었으면 하는 바램은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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