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찬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피부는 점점 건조하고 거칠어지는 계절이지요. 특히나 건조한 날씨에 피부건조가 자칫 아토피 피부염 같은 피부 질환을 유발 또는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무엇보다 보습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피부의 보습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바로 바디로션이겠죠.




오브레 제니스나인 피톤치드 후레시 바디로션이에요.
오브레는 저에게는 조금은 생소한 브랜드네요.
현대카드 포인트로 M포인트몰에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용량 300ml에 가격은 25,000원.
바디로션치곤 좀 비싼 느낌이 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대체로 바디로션을 저렴한 걸로 구입하기 때문에
이 제품은 제가 아는 브랜드도 아니라 더 비싸게 느껴질 수도...






그럼 제품을 한 번 꼼꼼히 볼까요?
오브레 제니스나인 제품은 피부 알러지, 암 등을 유발하는
화학적 첨가물을 제거한 제품이랍니다.
즉 피부에 유해한 성분을 포함하지 않은 높은 품질의 것이라니
그래서 가격이 조금 높은가 봅니다.







겉상자에 제품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어요.
화장품 방부제 일종으로 인체에 유해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온
파라벤이 첨가되어 있지 않네요.







그리고 환경호르몬이 의심되는 다이옥신, 인공향료, 인공색소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각종 유해한 화학 첨가물을 첨가시키지 않았다는 것.






요즘 많은 제품들이 웰빙화되어 좀 더 안전하고 좋은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해서 새롭게 연구하고 있는데
바디로션도 그 예외는 아니겠죠.







겉상자에 이 바디로션에 들어있는 전성분이 표시되어 있어요.
솔직히 봐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몇 가지 눈에 띄는 것은
파파야 열매 추출물, 자몽추출물. 그리고 피톤치드 등이 함유되어 있답니다.
피톤치드는 나무가 자라면서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내뿜는 방향성 물질이죠.







한 번 덜어내서 발라봅니다. 약간은 묽은 하얀색의 로션타입.
많이 끈적이지 않고 촉촉하며 빠르게 흡수됩니다.
냄새도 강한 향이 아닌 은은한 향이 ~
저자극이라니 피부가 민감하신 분,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에게 적당할 것 같아요.


어쨌든 피부보습에 신경써야 할 이때 샤워 후에 듬뿍 발라주면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어 피부가 매끄럽고
각질 일어나는 것도 방지해 주는 것 같아 좋아요.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