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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더바디 바디워시에요.
피부는 깨끗하게 그리고 기분 좋은 샤워나 목욕을 위해서 바디 클렌져는 필수이겠죠.



 




900g에 500g증정. 게다가 180g용량이 또 덤으로 붙어 있었어요.
꽤 많은 양이죠. 가격은 10500원에 마트에서 구입했어요.






종류는 4가지.
산뜻한 라임플라워, 촉촉한 체리블라썸, 매끄러운 일랑일랑, 고보습 아이리스
타입별로, 취향대로 선택하면 되겠죠.






제가 구입한 것은 촉촉한 체리블라썸이에요.






프랑스 체리블라썸 성분이 피부보습과 진정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잦은 샤워나 목욕은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는데
비누풀잎, 솝베리의 퓨어 성분이 수분이 지켜 주고
플라워 워터 성분이 그것도 유기농 성분이 피부의 촉촉함을 유지시켜 준다니...
그리고 유해할 수 있는 설페이트, 파라벤, 동물유래 성분이 들어있지 않다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겠네요.







95%이상의 내추럴 유래 성분이라~
뭐든지 자연에 가까운 게 좋잖아요.






바디워시에 포함되어 있는 성분들이 적혀져 있어요.
일단 비누풀잎추출물, 무환자추출물, 레몬밤꽃/잎/줄기수, 알핀플랙스꽃/잎/줄기추출물 등
식물추출물들이 눈에 띠네요.




 



손에 조금 덜어 봅니다.
하얀색의 비누액.






샤워용 스펀지나 타월에 묻혀 거품을 내어 마사지하듯 씻으면
피부에 묻은 노폐물을 깨끗이 제거할 수 있답니다.






손에 거품을 내 봤는데 그렇게 거품이 많이 나지는 않는 것 같네요.







체리블라썸 향이 은은하게~
산뜻한 꽃향은 샤워나 목욕을 더 기분좋게 만드는 것 같아요.
뭐니뭐니해도 바디클렌져는 향이 조금 나는 게 좋더라고요.
개인적으로 그렇게 좋아하는 향은 아니지만 그렇게 부담스러울만큼 싫은 향이 아니라
개운하게 샤워를 즐길 수 있었어요.
그리고 샤워 후 바디로션을 바르지 않아도 그렇게 많이 건조한 느낌은 받지 않았습니다.
저자극이면서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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