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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가끔 피자를 사 먹곤 하는데 그럴 때마다 보통 피자헛을 주문해 먹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수지가 광고하는 도미노피자,
그 중에서도 도우 끝까지 맛있다는 더블크러스트 패스츄리 피자를 먹었답니다.



주문한 도미노 피자 도착, 피자헛보다 빨리 도착했네요.




먹음직스러운 도미노 더블크러스트 패스츄리 피자에요.
가격은 라지는 33,900원 미디엄 사이즈는 28,500원,
이건 라지 L사이즈인데요. 할인 쿠폰으로 정가보다는 저렴하게 구입하였어요.




라지 조각은 총 8조각,
한 조각당 중량은 128g에 칼로리는 395kcal, 적지 않은 열량이죠.


 

자, 이제 피자 한 번 살펴보면 일단 토핑은 풍성한 것 같은데요.
일단 눈에 띄는 건 꽃처럼 활짝 핀 치킨플라워




담백한 구운 구운 감자도 있고요.




짭조름한 소시지, 베이컨칩




양파, 피망, 양송이 같은 채소도 있어요.




훈연치즈를 무스로 만든 스모키치즈무스, 커티지치즈가 있습니다.




도미노 패스츄리 피자는 도우가 페이스트리(pastryt),
이는 반죽에 유지를 넣어 반죽을 말고 펴기를 반복해
층을 만든 빵이라 겹겹이 쌓인 결이 있죠.
그래서 바삭하니 맛있는 피자.




일반 피자는 도우 끝부분이 퍽퍽한데
이건 바삭하면서 달콤한 맛이 나는 게 도우 그 자체로도 맛있어요.
짠맛도 덜한 것 같고요.




그런대로 저는 도미노 더블크러스트 패스츄리 피자 맛있고 괜찮은 것 같은데요.
그런데 저희집 식구들은 다 별로라고 하네요.
피자 본연의 맛이 없다나 어쨌다나~
어쨌든 바삭함이 느껴져 부담없이 피자를 즐길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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