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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맛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입맛이 저렴한 편이라

크리임과 설탕이 들어 있는 달달한 믹스를 즐겨 마시는 편인데... 

커피가 몸에 좋은 효능도 있다고는 하지만

프림과 설탕 듬뿍 들어간 믹스커피는 여러모로 좋을 게 없죠.

그렇다고 원두커피를 걸러 마시기도 귀찮고 해서 카누를 한 번 구입해 봤어요.

 

 

 

맥심 카누 마일드 로스트 아메리카노 미니100입인데요.

보온머그컵 또는 보온병이 증정품으로 함께 동봉되어 있는데

보온병이 들어있는 걸로 선택해서 구입했답니다.

 

 

 

카누 콜롬비아 블렌드 마일드 로스트 아메리카노 커피에요.

 

 

 

크리임과 설탕이 함유되어 있지 않은 커피 100%,

이 중에서 인스턴트 커피가 95%이고요. 볶은 커피가 5%에요.

 

 

 

볶은 커피의 경우 콜롬비아산 40.8%, 콰테말라산, 코스타리카산 원두를

-196˚C 마이크로 그라인딩 공법으로

그리고 미디엄 로스팅으로 볶아 블렌딩 하였다고 합니다.

 

 

 

인스턴트 커피는 에스프레소 방식으로 추출한 커피원액을 동결건조시켰다고 하네요.

 

 

 

상자에서 스틱형 커피를 꺼내놓은 상태에요.

블랙 색상의 포장재, 왠지 고급스러워 보이네요.

 

 

 

한 봉당 중량은 0.9g입니다. 미니 사이즈에요.

 

 

 

이건 증정용으로 커피와 함께 동봉되어 있었던 카누 원터치 미니 보온병이에요.

 

 

 

용량은 350ml, 중국산이에요. 요즘 왠만한 것들 다 중국산이죠

 

 

 

사용법은 고리를 내리고

 

 

 

원터치로 누르기만 하면 열립니다.

 

 

 

이제 커피의 내용물을 보겠습니다.

먼저 스틱 포장재를 뜯었는데요. 손으로도 쉽게 뜯을 수가 있네요.

 

 

 

그리고 봉지 속에 들어 있는 카누 커피를 덜어내었습니다.

 

 

 

표기되어 있는 음용법대로 100~120ml의 물에 카누 커피 한 봉을 다 넣어 봤는데요.

먹으니 제 입에는 많이 진한 듯하군요.

 

 

 

그래서 함께 동봉되어 있었던 사은품 보온병에 커피를 넣고 물을 가득 부어 먹었는데요.

연한 듯 구수하면서 맛있네요.

 

 

 

은은한 커피향, 저는 솔직히 커피를 맛으로 마시기보다는

향이 너무 좋아 가끔 마시게 되는데요.

카누 아메리카노 커피, 인스턴트 커피이지만 향도 좋고 연하게 마시니 맛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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