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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가 분홍색 옛날 소세지나 사 구워 먹을까 하고 둘러보다가 비바크부어스트 소시지 두 개묶음에다 또 하나 더 증정해 준다길래 구입했어요.

 

 

 

한성 기업의 비바크부어스트 소시지에요. 두개 묶음 가격이 6,480원, 하나 증정받아 모두 3개였어요. 그 중 하나만 사진을 찍었답니다.

 

 

 

이렇게 300g 한팩에 4개의 소세지가 들어있어요.

 

 

 

뒷면에 원재료명 및 함량이 표시되어 있는데요. 돼지고기가 87.66% 물론 수입산이고요. 소맥전분, 대두단백 등이 있어요. 그외 소세지에 빠지지 않는 발색제인 아질산나트륨 같은 식품첨가물도 눈에 보이는군요.

 

 

그 아래 영양 성분도 표시되어 있어요. 1회 제공량 30g 기준으로 성분 함량이 표시되어 있는데, 소시지 4개가 300g이니 4개를 10번으로 나눠먹으라는 말, 어쨌든 30g의 칼로리가 75kcal네요. 4개 다 먹는다면 곱하기 10해서 750kcal입니다.

 

 

 

소시지 하나 꺼내어 봤습니다. 약간 푸릇푸릇 보이는 게 파슬리 후레이크인 모양입니다.

 

 

 

두 개만 꺼내어 양파와 함께 소세지양파볶음 하기로~

 

 

 

일단 칼로 썰었습니다.

 

 

 

그리고 프라이팬에 먼저 채썬 양파를 넣어 약간 볶다가

 

 

 

썰은 소시지 넣었어요.

 

 

 

그리고 함께 볶아줍니다. 소시지 자체가 염분이 많아서 다른 간은 하지 않았어요.

 

 

 

이렇게 간단하게 소시지양파볶음을 하였어요.

 

 

 

소세지 맛은 약간 짭짤하면서 쫀득해요.

 

 

 

이렇게 양파와 함께 볶아 먹으면 양파 자체에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효능이 있기 때문에 건강을 덜  해치지 않을까 하고 스스로를 위안하면서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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