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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저번주에 오랜만에 치킨을 시켜먹었어요. 출출할 때 간식거리로 저는 치킨이 가장 먼저 떠오르더라고요. 저뿐만 아니라 치킨은 거의 모든 분이 좋아하는 메뉴 중의 하나이지요. 90세가 넘으신 저희 할머님도 좋아하시는걸 보니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 간식인가 봅니다. 

 

이번에 맛본 치킨은 요즘 인기가 있다는 BHC 치킨의 맛초킹이에요. 맛이 괜찮다고는 하는데 무슨 맛일까 싶어 궁금해서 시켜먹었답니다.

 

 

 

주문한 bhc 맛초킹이에요. 가격은 17,000원, 사이드메뉴로 케이준 프라이도 시켰어요.

 

 

 

펼쳐 놓았습니다.

 

 

 

먼저 맛초킹, 양념이 묻혀져 있고요. 검은깨가 곁들여져 있어요.

일단 보기에는 거무스름한 게 썩 당기는 비쥬얼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메뉴 중에 순살도 있는데 이건 순살은 아니고 뼈있는 치킨으로

조각이 큼직하게 나뉘어져 있어요.

 

 

 

어쨌든 우선 닭다리부터 집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맛을 보니 간장소스 맛인데 달작지근하면서 맛있네요.

 

 

 

고추가 곁들여져 있어 느끼함도 잡아주고 은근히 당기는 맛인 것 같아요.

 

 

 

이건 bhc 케이준 프라이에요. 가격은 3,000원입니다.

 

 

 

바삭한 케이준 감자튀김인데요.

 

 

 

짭짤하고 고소한 튀김 맛에 자꾸 집어먹게 되네요.

 

 

 

BHC 맛쵸킹, 맛은 괜찮은 것 같아요. 그런데 양이 다른 치킨에 비해 생각보다 적은 듯, 다른 치킨은 한 마리 구입하면 서너명 정도는 나눠먹곤 했는데 이건 많이 모자른 듯해요. 가격도 싸지는 않고, 요즘 치킨 값이 다 그렇긴 하지만..., 이상 맛초킹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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