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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할 때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음식 하면 라면이지요. 그래서 라면을 종류별로 꼭 비치해 놓고 있는 편인데요. 요즘 진짬뽕을 비롯해 빨간 짬뽕라면이 유행이긴 한데, 저 같은 경우 가끔 담백한 라면이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때 농심 멸치 칼국수 라면을 먹는답니다. 가볍게 먹을 수 있는 라면으로는 적당한 것 같아요.

 

 

 

농심 멸치칼국수 라면입니다.

 

 

 

특징인 게 면을 기름에 튀기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멸치칼국수인만큼 스프류 중 멸치가 5.7% 함유되어 있군요.

 

 

 

자세한 원재료명 및 원산지입니다.

 

 

 

그리고 농심 멸치칼국수 라면 영양성분이에요. 중량이 98g인데 칼로리는 335kcal네요. 보통 라면의 열량이 500kcal가 넘는데, 그에 비하면 적은 편이지요.

 

나트륨 함량은 만만치 않군요. 나트륨 함량을 줄이기 위해서는 스프를 조금 남겨 놓고 넣는 것도 한 방법이겠고, 국물을 다 먹지 않는 것도 방법이겠지요.


 

 

봉지에 표기된 조리법입니다. 조리법은 여느 라면과 같아요.

 

 

 

이제 끓이기 위해서 봉지를 뜯었습니다. 면이 있고요. 분말스프와 후레이크가 있습니다.

 

 

 

면은 칼국수면이라 하면 약간 납작한 스타일이죠. 마찬가지로 면이 납작해요.

 

 

 

그리고 후레이크는 건조된 야채에 노란 지단도 보이네요.

 

 

 

분말스프는 보통의 라면이 불그스름한데 반해 요건 색깔이 연합니다.

 

 

 

자, 이제 끓여보죠. 물 3컵 정도 넣어 끓이고요. 끓는 물에 면을 넣습니다. 스프를 먼저 넣으면 끓어오를 수 있다고 해요. 따라서 면을 우선 넣었고요.

 

 

 

후레이크와 분말스프를 넣었습니다. 그리고 5분간 더 끓여서 먹으면 됩니다.

 

 

 

다 끓인 농심 멸치칼국수에요.

 

 

 

다른 라면 같으면 국물에 기름이 둥둥 떠 있어야 되는데

기름에 튀기지 않은 라면이기에 기름은 없네요.

 

 

 

깔끔하고 담백한 맛,

칼로리도 다른 라면에 비해 적기에 다이어트 시 먹으면 좋을 라면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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