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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강식품이니 슈퍼푸드니 하면서 듣도보도 못한 많은 식품들이 시중에 많이 나와 있는 것 같아요. 얼마 전에 저희 동생이 햄프씨드라는 것을 먹어보라고 갖다 주더라고요.

 

햄프씨드가 뭘까 궁금해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대마씨였어요. 순간 후덜덜했는데요. 그러고 보니 언젠가 홈쇼핑 방송에서도 파는 걸 봤던 것 같아요.

 

 

 

팔레오 햄프씨드에요. 앞서 말했듯 대마씨인데요. 소포장으로 나뉘어 있는 파우치형도 있는 모양인데 이건 보틀형이에요. 용량은 454g이고요. 원산지는 캐나다산이에요.

 

 

 

그럼 도대체 이 햄프시드에 어떤 성분들이 있기에 건강에 좋을까요? 햄프씨드에는 단백질과 오메가 3와 6, 9과 같은 불포화지방산에 감마리놀렌산, 그리고 아미노산, 비타민, 무기질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다고 해요. 영양 보충을 할 수 있는 좋은 먹거리인 셈이지요.

 

 

 

그런데 대마씨라는데 이것 과연 안심 놓고 먹을 수 있을까 의문이 가지 않을 수 없는데요. 팔레오 햄프씨드는 환각 성분이 있는 껍질을 벗겼다고 해요. 아울러 식약처로부터 검역을 마친 정식수입품이라고 하니 안전하다고 할 수 있지요.

 

 

 

그럼 햄프씨드 먹는법은 무엇일까요? 대마씨 활용법, 먹는 방법은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어 지어 먹을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일단 쌀부터 씻어 햄프씨드를 넣어 밥을 하면 된다고 해요. 4인 기준으로 밥을 지을 시 1스푼 정도 넣으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요거트에 섞어 먹어도 된다고 하고요. 샐러드에 곁들여 먹어도, 그리고 나물 무침에 넣어 먹어도 된다고 합니다. 각종 요리에 다양하게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제 내용물을 봐야 되겠지요.

새 제품을 개봉할 때에는 요렇게 손잡이를 잡고 뜯어주면 되지요.

 

 

 

드디어 뚜껑을 열었어요. 언뜻 보면 일반적인 곡식 같기도 해요.

 

 

 

그리고 속에는 이렇게 수분흡수제가 들어있네요. 아무래도 습기 방지가 필요하겠지요.

 

 

 

한스푼 떠봤어요. 껍질이 벗겨진 듯하지요.

 

 

 

한 번 먹어보니 약간 고소한 듯하긴 하지만 맛이나 향이 강하지 않네요. 따라서 아무 음식에나 넣어먹어도 음식 자체의 맛에 해를 줄 것 같지는 않아요.

 

 

 

위에 소개한 활용법처럼 잡곡밥처럼 섞어 먹어도 무난할 듯해요. 저는 일단 밥을 할 때 넣어 같이 짓지 않고 지은 밥에 조금 넣어 보기로~

 

 

 

섞어서 먹어보니 햄프씨드를 넣었는지도 잘 모를 정도로 별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네요. 영양소가 풍부하다니 영양제 먹는다치고 먹으면 건강을 위해 좋을 것 같네요. 파는 곳은 홈쇼핑이나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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