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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 몇 가지 있으면 끼니 때마다 반찬 이것저것 많이 만들 필요없이 밥상을 쉽게 차릴 수 있지요. 그 대표적인 밑반찬이라 하면 장아찌나 젓갈 종류를 들 수 있겠는데요. 요런 종류의 반찬 한두 개 정도 있으면 짭조름하니 밥도둑 반찬으로 좋은 것 같아요.

 

 


 

종가집 옛맛 국산고추장 더덕매실장아찌에요. 이것 반찬으로 사다 먹은지 꽤 되었는데요. 사진 찍어 놓은 것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찍어 놓은 사진이 있어 이렇게 포스팅 올려봅니다.

 

 

 

제품 특징이에요.

순창 전통 고추장과 100% 우리 농산물을 사용하여 만든 장아찌라고 하네요.

 

 

 

구체적인 원재료명 및 함량이에요. 매실이 40%, 더덕은 23.8%, 찹쌀고추장이 17%,. 쌀풀, 물엿, 흑설탕, 매실농축액, 고춧가루 등이 들어 있어요.

 

 

 

그릇에 덜어내 보았습니다. 빨간 고추장 양념의 장아찌에요.

 

 

 

더덕이고요.

 

 

 

매실이에요.

 

 

 

양은 원재료명 및 함량에서 확인했듯 더덕보다 매실이 훨씬 많아요.

 

 

 

맛은 조금 덜 달았으면 좋겠는데 제입에는 많이 단 편이네요. 요즘 사다먹는 반찬 대부분이 너무 많이 단 것 같아요. 깻잎지와 무말랭이무침도 가끔 사다 먹는데요. 그런대로 맛은 있지만 너무 달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거든요. 이 더덕매실장아찌도 마찬가지, 어쨌든 많이 먹으면 질리겠지만 조금씩은 먹을만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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