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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을 때 밀가루 음식으로 간단하게 라면 끓여먹기도 하지만 조금 번거롭더라도 국수나 수제비를 끓여먹기도 합니다. 마침 국수면이 떨어져 밀가루로 수제비 끓여 먹었어요.

 

 

들깨수제비 만드는 법, 손수제비 만들기

 

 

 

재료

수제비 반죽▶밀가루 2.5컵, 물 180ml, 식용유 1/2스푼, 소금 약간

애호박 1/2개, 대파 1/2대, 달걀 1개,

멸치육수 5컵, 국간장 1.5스푼, 멸치액젓 1스푼, 소금 1/2스푼, 다진 마늘 1/3스푼, 들깻가루 1.5스푼

 

먼저 수제비 반죽부터 해야 되겠지요.

쫄깃한 수제비 반죽을 위해서 먼저 볼에 밀가루 넣고요.

 

 

소금도 약간 넣어 간을 하고 식용유도 넣습니다.

식용유를 넣으면 반죽이 부드러우면서 쫄깃한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치댑니다. 이렇게 치댄 수제비 반죽은 랩을 쒸우거나 비닐봉지에 넣은 뒤 냉장고에 약 30분 정도 둬 숙성을 시켜줍니다.

 

 

수제비에 들어갈 부재료도 준비해두는데요. 애호박은 채썰어 놓고요.

 

 

대파는 송송 썰어 놓습니다.

 

 

달걀은 풀어놓아요.

 

 

냄비에 멸치와 다시마, 무, 대파, 양파, 표고버섯 등을 넣어 끓인 멸치육수 준비합니다.

 

 

끓으면 국간장, 멸치액젓으로 간을 해주고요.

 

 

채썬 애호박 넣어요.

 

 

그리고 반죽해놓은 수제비 반죽을 물을 묻혀가며 펴 조금씩 떼어줍니다.

 

 

끓이다가 다진마늘도 넣어주고요.

 

 

계란도 풀어 넣어요

 

 

그리고 모자르는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다음 들깨가루를 넣어 풀어주었어요.

 

 

마지막에 송송 썬 대파 넣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들깨수제비가 완성되었습니다.

 

 

어차피 수제비라 하면 밀가루 음식이긴 한데요. 들깨가루가 들어가면서 왠지 건강식이 된 것 같네요. 어쨌든 한 그릇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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