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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차갑고 건조하니 피부도 건조해져 크림을 잔뜩 발라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당기곤 하네요. 게다가 피부도 거칠거칠하고 칙칙하니 어둡게 보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영양 앰플 하나 살까 하고 생각 중이었는데 마침 제 동생이 화장품 구입한 뒤 상품평 작성하여 화장품 하나를 증정받았다고 해요. 써보라고 주길래 얼른 받았지요.

 

 

 

에이 에이치 씨 캡처 화이트 솔루션 앰플이네요.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아마도 홈쇼핑에서 AHC 제품 구입하면서 후기 적고 받지 않았나 싶어요.

 

 

 

포장 상자에 적혀진 AHC 캡쳐 앰플 제품 특징이에요.

칙칙한 피부를 생기 있어 보이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AHC 캡처 화이트 솔루션 앰플 전성분이에요. 각종 발효 성분들과 연꽃추출물 등 식물추출물들이 들어 있는데요. 이러한 성분들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또한 함유되어 있는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이 어두워 보이는 피부 빛을 밝히는데 도움을 준다고 해요.

 

 

 

용기는 깨끗한 흰색 유리병이네요.

밋밋할 수 있는데 흰색에 골드색이 포인트로 되어 있어요.

 

 

 

뚜껑을 돌려 열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스포이드가 나와요.

 

 

 

뚜껑 손잡이 부분이 말랑말랑한 고무재질인데요. 이 부분을 눌러서 내용물을 빨아들인 뒤 내용물을 덜어낼 때에도 역시 고무 부분을 누르면 되겠지요.

 

 

 

내용물을 빨아들였어요.

 

 

 

그리고 손등에 한 번 덜어내 보았습니다. 투명하네요.

 

 

 

약간의 점성이 있긴 하지만 일반적인 에센스보다 더 묽어요.

손등을 기울이니 주루룩 흘러내릴 정도입니다.

 

 

 

오른쪽에만 펴발라 봤어요. 발릴성은 괜찮네요.

 

 

 

바르지 않은 쪽과 비교해 윤기가 흐르고요. 만져보니 점성이 느껴지면서 촉촉하네요.

 

 

 

향은 그렇게 특별하게 나진 않는데요.

발효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인지 약간의 술 냄새 비슷하게 나는 것 같긴 하네요.

 

 

 

어쨌든 사용 방법은 토너로 피부결을 정리한 후 해당 앰플 적당량을 취해 골고루 발라 흡수시켜주면 된다고 해요. 즉 AHC 캡처 화이트 솔루션 앰플 바르는 순서는 스킨 다음, 로션 전에 바르면 되지요. 저는 에센스 대용으로 쓰고 있는데 무난하니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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