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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무침 자주 해 먹는데요. 이번에는 영양부추 사다가 간단 요리로 무침을 했어요. 같은 부추라도 생김새도 약간 다르고, 맛도 다르지요. 그럼 실부추라고도 하는 영양부추로 실부추 겉절이 만들기 과정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영양부추 겉절이, 실부추생채 만드는 법

 

 

재료

실부추 3~4줌, 양파 1/4개, 빨간 파프리카 조금

멸치액젓 1숟갈, 양조간장 1숟갈, 국간장 0.5숟갈, 고춧가루 3숟갈, 다진마늘 1차숟갈, 매실액 1숟갈, 들기름 1숟갈, 참기름 0.8숟갈, 깨소금 1.5숟갈

 

 

 

영양부추입니다. 잎이 실처럼 가느다란 것이 특징이지요.

그래서 아마도 실부추라고도 하는 것 같아요.

 

 

 

먹기 좋게 썰어 놓고요.

 

 

 

양념을 따로 섞어 놓았어요. 멸치액젓, 국간장 여기에 양조간장도 넣어 간을 맞추고, 실부추 자체가 마늘맛이 나기에 다진 마늘은 차스푼으로 조금 넣었어요.

 

 

 

그리고 분량의 고춧가루 중 일부 넣었고요. 매실액도 넣었어요.

 

 

 

색깔도 낼 겸 빨간 파프리카도 잘게 썰어서 넣었고요. 양파도 역시 잘게 썰어 넣었습니다.

 

 

 

그리고 들기름 넣어 섞어 놓았어요.

 

 

 

실부추에 섞어 놓은 양념장 넣어 버무리고요.

 

 

 

여기에 고춧가루를 더해주었어요.

 

 

 

양념에 들기름을 넣었지만 들기름은 고소함이 덜하지요. 고소하게 참기름도 넣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깨소금을 넣어 버무려주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영양부추무침이 완성되었습니다.

 

 

 

일반 부추무침과 달리 실부추무침은 알싸한 맛이 나지요. 마치 파김치를 먹는 듯하기도 한데요. 고기와 곁들여 먹어도 괜찮고요. 그냥 밥반찬으로 먹어도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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