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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가니 봄이라 그런지 냉이나 달래 같은 봄나물이 눈에 띄더라고요. 그래서 냉이 반찬은 다음에 해먹기로 하고, 우선 달래 한 묶음을 샀어요. 그리고 부추랑 섞어 달래 부추무침을 하였답니다.

 

 

 

 

입맛 없을 땐 달래부추무침, 달래무침 만드는 법

 

재료

달래 1묶음, 부추 1.5줌

달래무침 양념멸치액젓 1.5스푼, 양조간장 1.5스푼, 고춧가루 1스푼, 매실액 1/2스푼, 참기름 1스푼, 깨소금 1스푼

 

 

 

손질하여 깨끗이 씻은 달래는 먹기 좋게 썰어 놓았어요.

 

 

 

부추도 씻어 썰어 놓았습니다.

 

 

 

볼에 한데 넣었어요.

 

 

 

양념장은 따로 섞어 놓기로, 먼저 액젓 넣고요.

 

 

 

양조간장 넣었습니다.

 

 

 

그리고 달래 자체가 마늘과 비슷한 알싸한 맛이 나므로 다진마늘은 넣지 않았어요. 매실액 약간 넣어 양념장 만들어 섞어 놓았습니다.

 

 

 

먼저 준비한 달래와 부추에 고춧가루 넣어 버무려요.

 

 

 

그리고 섞어 놓은 양념장 넣어 무쳐줍니다.

 

 

 

다음 참기름 넣어 버무리고요.

 

 

 

마지막으로 깨소금 넣었어요.

 

 

 

이렇게 해서 달래 부추 겉절이가 완성되었습니다.

 

 

 

알싸한 맛의 달래 반찬은 입맛 없을 때 입맛 돋우는 반찬으로는 제격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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