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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무덥지요. 아울러 자외선도 강합니다. 햇빛이란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것임에도 피부에는 적이에요. 강한 자외선은 피부 노화를 앞당기는 지름길이라 할 수 있는데요. 따라서 피부 노화를 방지하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자외선 차단에 있는 것 같아요.

 

 

 

헤라 자외선 차단제, 헤라 선 메이트 레포츠 선크림입니다. 용량은 70ml이고요. 박스에 씌여 있는 소비자 가격은 3,4000원이네요.

 

 

 

자외선 차단지수는 UVB지수가 'SPF50+'이고요. UVA 지수는 'PA++++'네요. 숫자가 많을수록 자외선 효과가 크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런데 SPF 지수의 경우 50 이상의 제품을 많이 써봤지만 자외선 차단제 PA지수의 경우 '+' 3개 정도까지는 써봤는데 4개는 저 같은 경우 처음 써보는 것 같아요. PA의 '+' 갯수가 많으니 그만큼 광노화의 원인이 되는 자외선A를 차단하는 효과가 크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종이포장곽 속에는 설명서가 있고요. 튜브형 용기의 제품이 들어 있습니다. 이 제품은 강력한 자외선 차단력과 땀과 물에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기능으로 야외활동 시 좋은 레포츠용 선크림이라고 합니다.

 

 

 

설명서에 적힌 전성분명이에요. 성분이 꽤나 여러 가지네요. 이 중에서 위치하젤잎수의 경우 진정효과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럼 이제 내용물을 봐야 되겠지요. 새 제품은 일단 은박씰로 밀봉되어 있어요.

 

 

 

버진씰을 떼어내고 내용물을 짜서 손에 덜어봤어요.

 

 

 

색깔이 아주 하얗지는 않고요. 약간 노란빛을 띱니다.

그리고 일단 그냥 보면 되직한 크림 제형으로 보이는데요.

 

 

 

실제로 손을 대면 그렇지는 않아요.

한 번 펴바르듯 문질러 봤는데 수분을 많이 머금고 있는 듯한 모습입니다.

 

 

 

한 마디로 수분이 터져나오는 듯한 워터럭스 제형으로 문지를수록 물방울이 밀리는 듯해요.

 

 

 

두드려 흡수시켜 봤습니다. 끈적임도 덜하고 하얗게 뜨는 듯한 백택현상도 없네요. 대신 번들거림은 있어 보입니다. 그래도 지수가 높은 차단제치고는 가볍게 발라지는 것 같아요. 향도 나쁘지 않고요.

 

 

 

다음 땀이나 물에 잘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기능이 있다니 바른 채 물에도 적셔보았습니다, 물방울이 송송 맺히는 게 물에도 잘 지워지지 않더군요.

 

 

 

아무튼 헤라 선메이트 레포츠 자외선 차단제의 경우 바를 때 수분감이 많이 느껴지는데요. 자외선 차단 지수도 높고 워터프루프 기능까지 있으니 무더운 여름 야외에서 활동 시 또는 레포츠용으로 추천할 수 있는 선크림, 선블록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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