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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 바지단이 떨어져 공그르기로 꿰매려고 하는데 당연히 여행 중이니 바늘이나 실이 없지요. 그래서 급하게 마트 내에 있는 다이소에서 반짇고리 세트를 구입했습니다.

 

 

 

실 조금 필요한 것뿐이니 비싼 것 살 필요는 없고요. 1,000원 주고 조그만 반짇고리 세트, 다이소에서 야옹이 바느질 세트를 구입했어요.

 

 

 

조그만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져 있습니다.

 

 

 

원산지는 중국산입니다.

 

 

 

케이스 속에 들어 있는 내용물들이에요.

 

 

 

우선 가위입니다.

 

 

 

실 정도만 끊을 수 있는 조그만 가위인데요. 좀 뻑뻑하네요.

 

 

 

이건 바늘통이에요.

 

 

 

바늘통 속에 바늘이 세 개 들어 있습니다.

 

 

 

다음 실이에요. 검정실, 흰색실, 빨간색 실이 감겨져 있습니다.

 

 

 

이건 실 끼우개입니다.

 

 

 

그리고 옷핀 두 개

 

 

 

단추 두 개도 들어 있습니다.

 

 

 

조금 허술해 보이지만 간단한 재봉용구가 다 들어 있어서 급할 때 사용하기 편한 것 같아요. 플라스틱 용기 버리지 말고 그대로 담아 놓으면 보관하기 편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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