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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서인지 확실히 예전보다 피부가 더 건조해진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몸이든 얼굴이든 씻고 난 뒤 아무것도 바르지 않으면 당기는 것 같고 가렵기도 합니다. 이럴 때 보습로션이나 크림을 발라주면 좋지요.

 

 

 

이 제품은 요즘 제가 사용하고 있는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이에요. 얼굴이나 바디 다 사용해도 되는 로션인데 용량이 크다 보니 왠지 얼굴에 바르기가 꺼려져 저는 일단 바디에만 바르고 있어요.

 

 

 

국산은 아니고 수입산, 세타필은 세계적인 피부전문제약기업인 갈더만 화장품이라고 합니다. 원산지는 캐나다라고 되어 있네요.

 

 

 

용기는 펌핑식이고요.

 

 

 

세타필 바디로션 용량은 591ml, 대용량이에요. 온식구들이 맘껏 사용해도 될 양입니다.

 

 

 

제품 특징과 전성분입니다. 우수한 피부 연화제와 습윤제가 복합 처방되어 피부에 자극없이 수분을 공급하고 아보카도오일이 함유되어 거칠고 탄력 없는 피부를 부드럽게 해준다고 합니다.

 

 

 

손등에 덜어내보았습니다.

 

 

 

부드러운 로션 타입으로 묽기가 되직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발림성은 좋아요.

펴발라 흡수시켜 봤더니 끈적임이 덜하면서 촉촉함이 유지되더군요. 향은 무향이고요.

 

 

 

모든 피부 타입에 적합한 보습제라 그런지 특별히 자극은 없는 것 같아요. 어쨌든 지성이든 건성이든 아무나 발라도 되니 온 식구들이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라 좋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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