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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식에는 향을 더하고 색감을 더하기 위해 깨를 올려주기도 하고요. 잘게 썬 파를 올려주기도 합니다. 이 같은 역할을 서양 요리에서는 파슬리가루가 하죠. 파릇한 파슬리 가루가 음식의 멋을 더하고 맛도 더합니다. 그런데 집에서 파슬리 가루를 만들기는 번거로와요. 이럴 때 간단히 파슬리 가루 사다가 쓰면 편한 것 같아요.

 

 

 

구입한 파슬리가루에요. 조은약초 '자연을 담는다' 파슬리 분태에요.

 

 

 

중량은 100g이고요. 원산지는 이스라엘이네요.

 

 

 

지퍼백으로 되어 있어 보관하기는 수월하겠더라고요.

 

 

 

파슬리 분태입니다.

 

 

 

색깔은 파릇하니 색감이 살아있습니다.

 

 

 

파슬리가루 먹는법, 용도는 각종 소스에 사용해도 되고요. 고기요리, 생선요리, 수프, 피자, 마늘빵에 넣기도 하고, 감자샐러드, 오믈렛 등에 곁들여도 됩니다.

 

 

 

그리고 각종 튀김의 튀김옷에 넣어 튀겨도 되지요.

 

 

 

보기 좋은 떡이 맛있다고 일단 중간중간 파릇파릇 색감이 예뻐 보여 맛있게 보여요.

 

 

 

무엇보다 향신료의 일종이지만 향이 강하지 않아 좋은 것 같아요. 향이 강하다면 호불호가 있어 좋아하시는 분도 있고 그렇지 않으신 분도 계시겠지만 파슬리는 그렇지 않으니 어떤 요리에도 맛의 큰 변화를 주지는 않지요. 그래서 어떤 요리에 곁들여도 누구나 잘 드실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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