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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깨끗한 피부, 맑은 피부를 원하지요. 그래서인지 요즘 피부 잡티 제거를 위해 프락셀을 많이 하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아직 한 번도 못했지만 여드름 자국이 군데군데 있는 저로서는 주위분들이 하는 것 보니 하고 싶긴 해요.

 

 

 

♣프락셀이란?

 

박피 시술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얼굴에 있는 여드름 자국이나 주름, 주근깨 등 각종 잡티를 제거하기 위한 목적으로 레이저를 피부에 조사하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화학물질을 이용한 박피술을 많이 하였는데, 요즘에는 프락셀을 많이 하더라고요. 프락셀 레이저는 균일한 레이저 빛을 조사하여 피부에 미세한 구멍을 내주기 때문에 아주 얇게 박피를 하는 셈이라 회복기간이 짧은 것이 특징이에요.

 

개인 차가 있겠지만 직접 시술한 지인을 보니 하고 난 뒤 며칠은 얼굴이 불그스름하다가 그 뒤에는 괜찮더라고요. 그런데 한 번만에 피부결이 바로 개선되지는 않고요. 한 달에 한 번 정도 수개월동안 시술을 받아야 피부결 개선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시술 뒤에는 관리도 중요하다고 해요. 잘못 관리하면 색소가 침착될 수 있으니 자외선 차단에 주의해야 되고요. 피부 재생을 위해 재생연고도 발라야 되겠지요.

 

 

 

시술 후 바르는 재생크림을 저도 한 번 써봤어요. 셀퓨전씨 센테카솔 연고인데요. 피부 상처 치유와 피부궤양의 보조적 부분 치료, 흔적을 완화해주며 바르는 즉시 피부보호막 형성을 돕는 연고라 합니다.

 

프락셀이나 점을 빼는 등 피부 시술 후 손상된 피부를 빨리 회복시키기 위해 1일 1~2회 정도 질환 부위에 바르더라고요.

 

 

 

이는 의약외품으로 피부 보호에 도움을 주는 센텔라 정량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어요.

 

 

 

저는 얼굴에 손을 자꾸 갖다대어 피부 상처가 자주 나는 편인데 이걸 그대로 두면 색소가 침착되어 한 번 발라보기로, 게다가 각질도 많이 생기는 편이라 각질제거에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이기도 합니다.

 

 

 

용량은 40ml이고요. 뚜껑을 열면 새 제품은 이렇게 봉인되어 있어요. 사용법은 적당량을 덜어 얼굴 전체 또는 국소 부위에 가볍게 두드려 펴 발라 주면 된다고 합니다.

 

 

 

내용물을 손에 덜어내보았어요. 하얀 크림, 연고 제형 비슷합니다.

 

 

 

펴 바르니 발림성은 부드럽네요. 향은 라벤더향, 향이 진하지는 않아요.

 

 

 

양을 많이 덜어내서인지 문지르니 하얗게 들뜨긴 합니다.

 

 

 

적은 양을 톡톡 두드리면서 펴발라 흡수시키면 촉촉하게 스며들어요. 끈적임도 없고요.

 

 

 

어쨌든 발라보니 피부가 민감해져 있을 때 진정에 도움이 되는 것 같고요. 보습에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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