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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눈썹 그리는 것 귀찮아 문신을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하지만 워낙 피부가 약한 편이라 상처가 잘 안 아물고 덧날 수 있다는 생각에 문신을 못해요. 할 수 없이 아이브로우 펜슬로 그려야지요.

 

 

 

맥퀸 마이 스트롱 아이브로우 펜슬(하드 파우더)에요.

 

 

 

새 제품은 일단 비닐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맥퀸뉴욕 마이 스트롱 아이브로우 펜슬 색깔은 소프트 베이지, 월넛 브라운, 내추럴 브라운, 그레이 브라운, 스톤 그레이가 있는데 이건 No.104 그레이 브라운이에요.

 

 

 

포장 비닐을 뜯었습니다.

 

 

 

아이브로우 펜슬이 깎여져 있고 그 위에 뚜껑이 덮여져 있어요.

 

 

 

처음 새 제품일 때부터 이렇게 샤프닝 되어 있지만 다 쓰면 직접 칼로 깎아 써야 하는 타입입니다. 샤프너가 있으면 손쉽게 깍을 수가 있지요.

 

 

 

색깔은 그레이 브라운, 그냥 펜슬 자체의 색만 봐서는 진한 회색에 가까운 것 같아요. 여기에 약간의 갈색톤이 섞인 느낌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발색을 해보면 반대로 갈색에 더 가까운 것 같아요. 진한 브라운에 약간의 회색이 섞인 컬러로 보입니다. 염색 안 한 자연 모발, 흑갈색에 어울리는 색인 것 같아요.

 

 

 

어쨌든 부드럽게 그려지면서 뭉침과 번짐도 없고

하드 파우더 성분으로 밀착감이 있어 지속력도 괜찮은 것 같아요.

 

 

 

그리고 아주 진하게 그려지지 않아요. 맥퀸뉴욕 마이 스트롱 아이브로우 펜슬은 눈썹 잘 못 그리는 저도 웬만큼 그냥 그려도 자연스럽게 그려지는데요. 따라서 초보자도 쉽게 그릴 수 있는 무난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댓글
  • 프로필사진 이동현 아이브로우 추천 감사합니다^.^
    저 티스토리회원가입하고 싶은데요 초대장 주실수 잇을까요?ㅎㅎ
    ehdgus8559@naver.com
    제이메일 주소입니다
    2018.05.2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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