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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여행 시 묵을 숙소로 호텔이나 리조트, 펜션을 인터넷으로 가격 비교해서 예약한 뒤 많이 가지요. 같은 곳이라도 가격 차이가 조금씩 나는 것 같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비교해서 저렴하게 팜비치 리조텔에 묵었어요.

 

 

 

통영 팜비치 리조텔입니다. 팜비치 리조트가 통영베이 콘도호텔과 다른 곳인줄 알았는데, 통영베이&팜비치로 같은 곳이더군요. 통영베이앤팜비치, 통영베이는 A동, 팜비치는 B동이었어요.

 

 

 

객실로 들어가는 복도에요.

 

 

 

안에 들어갔습니다. 팜비치 리조텔 스탠다드 트윈이에요. 더블사이즈 침대 하나 있고요. 나란히 싱글침대 하나 있습니다.

 

 

 

침대 정면에는 화장대 겸 선반이 있어요. 그 위에 벽걸이 TV가 달려 있습니다.

 

 

 

그 아래에 조그만 냉장고가 있고 냉장고 안에 작은 생수 2병 들어 있더군요.

 

 

 

전기포트, 남성용 스킨과 로션, 빗, 헤어드라이기도 있습니다.

 

 

 

헤어드라이어는 화장대 위에 하나 더 있었어요.

 

 

 

그건 그렇고 화장대 위에 쪽지가 하나 있더라고요. 난방을 할려면 리모콘으로 난방 조절하라고

 

 

 

이게 리모콘이고요.

 

 

 

바로 이게 냉난방 겸용 냉난방기입니다. 그런데 틀어도 별로 따뜻해지지 않았어요. 낮에는 괜찮더라도 밤에는 기온이 내려가 조금 쌀쌀했었는데 밤에 조금 추웠습니다.

 

 

 

다음 욕실입니다. 변기와 세면대가 있고요.

 

 

 

욕조가 있습니다.

 

 

 

그리고 발코니입니다. 멋진 바다 풍경은 아니지만 어쨌든 바다 전망이에요.

 

 

 

발코니에는 조그만 테이블과 의자가 있어 앉아 차나 음료 마시며 바다바람 쐬면 좋을 것 같아요.

 

 

 

어쨌든 조금 낡은 듯하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깔끔한 편이고요. 가성비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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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시 도남동 201 | 팜비치리조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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