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저녁을 간단히 먹고 출출함을 달래기 위해 피자를 먹었어요.
피자헛의 신제품인 치즈가 두 배 들어 있다는 치즈킹을 주문했는데요
크런치골드, 치즈크러스트, 리치골드, 치즈바이트 중 크런치골드 치즈킹을 주문하였어요.




피자가 드디어 도착하였어요.




치즈가 두 배 들어 있다는 피자헛 치즈킹




라지 사이즈인데요. 크런치골드 치즈킹 라지 가격은 29,900원
제돈 다 주고 사기에는 조금 부담스럽죠.
저는 현대카드 포인트로 40% 저렴한 가격으로 사게 되었는데요.
T멤버쉽 카드 30% 할인, 그외 다른 통신사 카드로 15% 할인받아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미디엄 가격에 리치골드, 치즈크러스트, 치즈바이트는 패밀리 사이즈로
크런치골드는 라지 사이즈를 먹을 수 있는 행사도 하고 있네요.




일단은 맛갈스러워 보이네요.
치즈킹답게 치즈가 듬뿍 들어 있어요.




피자헛 치즈킹!




사각모양의 필라델피아 크림치즈가 군데군데 박혀 있어
고소한 맛을 한층 더 느낄 수 있고요.




이건 그린빈스라는 건데요.
아삭하게 씹히는 것이 느끼할 수 있는 치즈와 어울리는 것 같아요.




와인에 숙성시켯다는 비프
일단 질기지 않아서 좋아요.




도우의 끝부분은 바삭바삭, 담백한 감자맛인데요.
제가 포테이토맛을 좋아하는데다 이 바삭함을 즐기기 위해 크런치 골드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살찔 걱정은 잠시 접어두고 하나 둘씩 흡입 중입니다.




피자헛 크런치골드 치즈킹 후기
전체적으로 치즈가 많이 들어 있으니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한층 느낄 수 있었는데요.
반면에 치즈가 많이 들어서인지 짠맛도 강하게 느껴지는 편이었어요.
그리고 저는 워낙 치즈를 좋아하는 편이라 그런대로 괜찮았지만
자칫 느끼함도 느낄 수 있는 피자인 것 같아요.
어쨌든 피자 먹으면서 항상 치즈의 부족함을 느끼고 있었던 터라
치즈맛을 제대로 느낄 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