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동생이 와플 반트의 반트와플을 사 왔네요.
달콤한 맛을 느끼고 싶을 때 가끔 찾게 되는 와플!
출출하던 차에 와플을 본 순간 반가움이 저절로~




상자에 넣어진 상태로 가져왔어요.




와플은 크게 미국식과 벨기에식 두 가지로 나뉘어진다고 하네요.
와플반트는 벨기에식이에요.




와플 반트는 벨기에 현지 브라반트가에서 공급하는
원료와 기기를 이용해 국내에서 가공생산하고,
브라반트가에서 파견된 와플장인이 직접 맛과 품질을 검수하다고 하네요.




자! 와플을 한 번 살펴보죠.
겉에 싸여진 종이를 벗겨내면 와플이 드러나는데요.
반트 와플은 토핑을 가미하지 않은 벨기에 정통 오리지널 와플이에요.
가격은 1900원.




표면이 반짝반짝 윤이 나는데요.
반트와플 표면의 카라멜 코팅은 인위적으로 카라멜 또는 설탕을 첨가한 것이 아니라
와플을 굽는 과정내 생지 자체에서 천연펄슈가 녹아서 나와 입혀진 것이라네요.




그래서 그런지 겉은 바삭하면서 더더욱 달콤함을 느낄 수 있어요.




기분 꿀꿀할 때 단 것 먹으면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이 나곤 하는데요.
와플의 달콤한 맛도 기분전환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또 한 가지 특징이라 함은 와플반트의 단맛은
일반 설탕이 아닌 사탕무에서 추출한 천연슈가를 사용하였다네요.
먹을 때는 그렇게 큰 차이는 못 느끼겠지만 아무튼 천연슈가가 더 좋단 말이겠죠.




와플 속살이 드러났습니다. 겉과 달리 안에는 부드러운 빵맛을 느낄 수 있어요.




아이스크림을 곁들여 먹으면 더 맛있다고 하는데 뒤에 한 번 곁들여 먹어봐야겠네요.
아무튼 출출할 때 간식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와플 반트의 반트와플입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