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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폭염으로 몸도 마음도 지쳐 있는 상태인데요.
이 후덥지근한 더운 기운을 동물들도 피해갈 순 없겠죠.
그렇지 않아도 게으른 저희 집 애견 둥이, 도통 움직이지를 않아요.




잠깐 밖에 나갔다 온 애견 둥이
혀를 다 내 놓고 쌕쌕거리고 있는 중이에요.




개들은 혀를 길게 빼고 거칠게 호흡을 하여 폐장과 입의 수분을 증발시켜 더위를 식힌답니다.




둥이 역시 더위를 식히는 중이에요. 보고 있자니 제 숨이 넘어갈 정도네요.
정말 덥기는 덥나 보군요.
꽤 오랫동안 더위를 식히고 있어요.




이제 좀 진정되어 다시 누워 자는 중




너무 더워 요즘 잠 못 드는 밤이 계속되는데 둥이는 어쩜 잠을 이리도 잘 자는지~
저희 집 페키니즈 둥이는 불면증이라는 게 없나 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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