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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양한 나라에서 제조된 수입산 과자나 사탕류, 라면 등등 여러 식품들을 쉽게 접할 수 있어 자주 먹게 되는 것 같아요. 이번에 먹어본 것은 인도네시아산 젤리인데요. 생강젤리에요.

 

 

 

진저본 생강젤리입니다.

 

 

 

내용물 보기 전에 제품 원료명부터 살펴보면

설탕, 타피오카전분, 생강 10.5%, 코코넛오일이 함유되어 있네요.

 

 

 

그리고 아래에 영양정보도 표기되어 있습니다.

진저본 인도네시아 생강젤리 100g당 칼로리는 368kcal, 총 125g 칼로리는 460kcal입니다.

 

 

 

그리고 내용물은 개별 포장되어 있어요.

요즘에는 거의 왠만한 것들은 다 개별포장되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개별포장되어 있으면 휴대하기도 쉽고 보관도 쉽지요.

 

 

 

봉지를 뜯었습니다. 찐득한 젤리다보니 봉지에 달라붙어 뜯어내기 쉽지는 않더라고요.

 

 

 

그렇게 모습을 드러낸 생강젤리, 겉에는 하얀 가루가 묻어져 있는데요. 이게 타피오카 전분인가봐요.

 

 

 

이건 냉동실에서 꺼낸 진저본이에요. 냉동실에 넣어두니 포장지 뜯을 때 안 달라붙어서 좋더라고요.

 

 

 

그건 그렇고 맛을 보니 달콤하면서 생강의 매운맛과 향이 약간 나긴 합니다. 그리고 엿처럼 많이 쫀득거려요. 그래서 이에 달라붙곤 하는데요.

 

 

 

그래도 맛은 은근히 있더라고요. 젤리라고 단순하게 달지만 않고 개운한 생강맛과 향이 나는 게 단 것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이 좋아하실 맛인 것 같아요. 

 

그런데 틀니 끼신 분들은 이에 달라붙어 꺼려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가방에 몇 개씩 넣어놨다가 단 것 먹고 싶을 때 하나씩 먹으니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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