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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을 저장하거나 옮기기 위해서 usb가 필요하지요. 간단히 정보 등을 기록해 저장할려고 USB 새로 하나 구매했습니다.  

 

 

 

샌디스크 울트라 플레어 CZ73 USB 3.0 플래시 드라이버에요.

 

 

 

샌디스크 울트라 usb 플래시 드라이버는 16GB~128GB가 있는데요. 많은 용량이 필요하지 않아 16GB로 구매했어요. 16GB는 최대 130MB/s의 읽기 속도, 32GB 이상은 최대 150MB/s의 빠른 속도를 구현한다고 해요.

 

 

 

겉포장에 정품 인증 홀로그램 스티커가 붙여져 있어요. 본 스티커가 부착된 제품만 A/S가 가능하다고 하니 붙여두면 좋겠지요.

 

 

 

그럼 겉포장을 떼어내기로, 손으로 포장지를 벗겨내기 힘들고요. 절취선을 따라 가위로 잘라 일단 겉포장을 벗깁니다.

 

 

 

벗겨내니 다시 내용물이 포장되어 있는데요.

 

 

 

그걸 벗기면 이렇게 조그만 usb를 볼 수 있어요.

 

 

 

일단은 USB 케이스 재질은 은색의 메탈 소재라 고급스러워 보여요.

 

 

 

뒷면입니다.

 

 

 

뒷면과 테두리와 고리 부분은 플라스틱 소재입니다.

 

 

 

이 고리는 열쇠고리나 가방고리, 끈 등 각종 고리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겠어요. 보관이 용이하고 휴대성이 좋은 것 같아요.

 

 

 

다음 정품 인증 스티커를 뒷면에 붙였습니다.

떼어낼 때 잘 못 떼어내 접혀져 잘 붙여지지는 않았습니다.

 

 

 

그건 그렇고 속도가 얼마나 빠를까 싶어 usb 3.0 포트에 꽂아 파일 전송 속도가 얼마나 되는지 usb 2.0과 비교해 봤는데요. 기존의 USB 2.0 드라이버보다 속도가 빠르긴 하더라고요.

 

 

 

용량이 큰 파일 전송 시 전송 속도가 빠르면 좋지요. 파일 전송 시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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