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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지 않는 운동이지만 어쩌다 운동이라고 하면, 에너지 보충용으로 초코바 같은 것 먹는데요. 그럴 때 먹을려고 크런키 더블 크런치바를 사서 먹고 있어요.

 

 

 

롯데 크런키 더블 크런치바 미니입니다.

 

 

 

포장지가 두 가지 색깔인데 그렇다고 맛이 다른 건 아니에요.

 

 

 

바삭하게 채운다, 크런키 더블 크런치바 미니, 스낵 초콜릿이지요.

 

 

 

한입에 먹을 사이즈는 아니고 한 번 베어 먹고 나머지 먹으면 될 정도의 길이에요.

 

 

 

중량은 19g, 롯데 크런키 더블 크런치바 미니 하나 칼로리는 100kcal, 열량이 적지 않아요. 네다섯 개 한 번에 먹으면 칼로리가 대체 얼마야? 생각하기 싫네요.

 

 

 

그건 그렇고 겉에는 땅콩 분태가 섞인 초콜릿으로 덮여져 있어요.

 

 

 

바닥면은 편평해요.

 

 

 

속에는 카라멜에 롤웨이퍼 과자, 그리고 땅콩크림이 들어 있어요.

 

 

 

베어 먹으면 카라멜의 찐득함과 롤과자의 바삭한 식감이 함께 느껴지는데요.

 

 

 

저는 찐득한 카라멜로만 되어있는 초코바는 너무 달고 이에 달라붙는 게 싫어 바삭한 과자 타입의 크런치 초콜릿이 좋더라고요.

 

 

 

이건 카라멜과 과자 두 가지 타입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초콜릿 과자라 일반적인 크런치 과자와는 또 다른 맛, 더 맛있는 건 같아요. 달콤하니 당 떨어질 때 먹으니 좋은데 한꺼번에 너무 많이는 안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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