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하루에 사과 한 개면 의사도 필요없다는 말이 있지요. 그만큼 건강에 좋다는 말일 텐데요. 사과 깎아 먹기 힘들 때 즙으로도 가끔 먹어요. 마침 저번에 사과 샀을 때 끼워 준 사과즙이 있어 한 번 먹어 봤습니다.

 

 

 

아리아 사과즙이에요.

 

 

 

알루미늄 팩에 넣어져 있어요. 용량은 120ml

 

 

 

사과 100%라고 표기되어 있네요.

 

 

 

그리고 영양정보, 한 팩 칼로리는 62kcal이더군요.

 

 

 

그럼 컵에 한 번 따라보기로, 손으로는 잘 안 뜯어져 가위로 잘라 컵에 따르는 중~

 

 

 

컵에 따랐어요. 120ml이니 한 컵을 200ml라 친다면 반컵 조금 더 되는 양이에요.

 

 

 

색깔은 사과 갈변됐을 때 띠는 색

 

 

 

마셔보니 달콤한 사과주스 맛, 천연의 맛이지요.

 

 

 

어쨌든 인공적인 사과향이 가미된 시판 사과주스는 별로인데 천연 사과즙은 좋아하는 편이라 맛있게 마셨습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생사과를 그냥 바로 먹는 게 영양소 손실도 적고 좋아요. 왠만하면 씹어 먹으세요. 그래도 시판 주스나 음료수보다는 훨씬 나으니 건강한 단맛의 사과즙을 음료수 대용으로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