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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북부역 광장 지나가다가 타코야끼 보니 갑자기 먹고 싶어 사서 집에 가져 와 먹었습니다. 예전에는 자주 사다 먹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다코야끼를 먹었어요.

 

 

 

부천역 길거리 음식 타코야끼

 

 

 

다꼬야끼 5개 2,000원, 9개 3,000원, 15개 5,000원, 30개 10,000원인데 9개 3,000원에 구입하였어요. 맛은 순한맛, 매운맛, 치즈맛이 있는데 저는 매운 것 잘 못 먹기에 순한맛으로 했습니다.

 

 

 

동그란 모양의 타코야끼, 다코야끼는 1935년 일본 오사카에서 시작된 음식이라고 하지요.

 

 

 

문어를 넣은 일본식 빵으로 가쓰오부시를 뿌려 먹는 게 특징인 것 같아요.

 

 

 

밀가루빵 속에 들어 있는 문어, 일본어로 타코, 큼직한 조각이라 씹는 식감이 있어 좋은데요.

 

 

 

요즘에는 타코야끼에 문어가 아닌 대왕 오징어 다리를 많이 넣는다고 하더라고요. 한마디로 가짜 문어, 가문어라고 하던데요. 이것도 아마 가문어일 수도 있겠다 싶긴 한데 잘 모르겠어요. 진짜 문어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어쨌든 짭조름하니 맛은 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더 맛있더라고요. 많이 먹으면 질리지만 몇 개면 맛있게 먹기에 딱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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