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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때 먹으려고 과자를 집에 재여 놓는 편이에요. 짭짤한 과자를 사 먹기도 하고요. 달콤한 비스킷을 사먹기도 합니다. 버터 와플도 가끔 사 먹는 과자 중 하나인데요. 저번에 버터 와플이 아닌 와플메이트 크리스피라는 과자를 사봤어요.

 

 

 

두 상자를 묶어 팔았어요. 롯데 와플메이트 크리스피입니다.

 

 

 

원재료명이고요.

 

 

 

영양성분입니다. 롯데 와플메이트 크리스피 칼로리는 1봉에 80kcal네요.

 

 

 

한 상자 안에 개별 포장된 봉지가 12봉지가 들어 있어요. 이 한 봉지당 칼로리가 80kcal라는 것이에요.

 

 

 

한 봉지 안에는 이렇게 두 개의 와플 과자가 들어 있습니다.

 

 

 

격자 무늬의 와플 과자

 

 

 

두께는 얇아요.

 

 

 

식감은 바삭하게 씹히는데 좀 단단한 편입니다. 맛은 버터과자 맛이 나면서 많이 달아요.

 

 

 

마침 크라운 버터와플이 집에 있어 비교해 봤어요.

 

 

 

버터와플은 한 봉지 안에 세 개가 들어 있습니다.

 

 

 

왼쪽이 버터와플, 오른쪽이 와플메이트 크리스피에요. 크기는 버터와플이 약간 큰 것 같네요.

 

 

 

두께도 버터와플이 약간의 차이이긴 하지만 더 두꺼워요.

 

 

 

맛을 보면 거의 비슷한긴 한데 와플메이트 크리스피가 더 당도가 센 것 같아요. 더 달다는 말이지요.

 

 

 

개인적으로 저는 많이 단 과자는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둘 다 달긴 하지만 좀 덜 단 듯한 버터 와플이 더 낫네요.

 

 

 

어쨌든 둘 다 달지 않은 음료와 함께 먹으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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