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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가니 과자 코너에 카페나 제과점에 볼 수 있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디저트 중 하나인 다쿠아즈가 보이길래 새로 나왔나 싶어 구매하게 되었답니다.

 

 

 

오리온 마켓오 다쿠아즈 과자입니다. 신제품인지 알았는데 2007년에 출시되었다가 2014년에 생산 중단되고 이번에 다시 재출시된 모양이더라고요. 가격은 마트가로 3,980원입니다.

 

 

 

다쿠아즈 만드는 과정입니다. 다쿠아즈는 머랭으로 만든 케이크이지요.

 

 

 

볶음아몬드분말 10%, 아몬드 분말 9%가 들어 있다고 합니다.

 

 

 

아래에는 구체적인 원재료명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다음 영양성분이에요. 모두 8개 들어 있는데요. 마켓오 다쿠아즈 1개당 칼로리가 95kcal네요.

 

 

 

개별포장된 다쿠아즈

 

 

 

봉지를 뜯으면 이렇게 하나씩 다쿠아즈가 들어 있답니다.

 

 

 

일단 크기는 크지 않아요. 한두 입에 먹을 수 있는 사이즈고요.

 

 

 

속에는 이렇게 아몬드 헤이즐넛 크림이 들어 있어요.

 

 

 

겉은 약간 오돌톨한 게 보기에는 단단한 과자처럼 보이는데요.

 

 

 

씹으면 빵처럼 폭신하면서 부드러워요. 씹다 보면 약간 쫀득하기도 한 것 같고요.

 

 

 

그런데 속의 필링이 아몬드 헤이즐넛 크림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헤이즐넛 맛은 잘 못 느끼겠어요. 아몬드는 약간 씹히더라고요.

 

 

 

어쨌든 부드러운 식감은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달긴 하지만 제입에는 지나치게 달지 않은 것 같아 먹기에 부담은 없는 듯, 차나 아메리카노와 곁들여 먹으면 디저트로 또는 간식으로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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