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여름에 제가 제일 많이 먹고 잘 먹는 과일이라 하면 참외에요. 수박보다 더 많이 먹는 것 같아요. 그래서 참외를 손쉽게 먹기 위해 인터넷으로 주문했습니다.

 

 

 

CJ몰에서 주문한 가정용 참외 9kg에요. 랜덤혼합과, 소과, 중과로 나뉘어 팔았는데요. 저는 랜덤으로 구입했어요. 랜덤혼합 가격은 9,900원, 소과는 11,900원, 중과는 12,900원이었어요.

 

 

 

참외하면 성주, 바로 성주 참외입니다.

 

 

 

일단 박스를 열면 완충재 역할을 할 수 있게 두꺼운 박스 종이로 덮어져 있고요.

 

 

 

종이를 걷어내면 참외가 있어요. 포장재를 사이에 두고 두 단으로 놓여져 있습니다.

 

 

 

일단 겉으면 보면 참외 상태는 괜찮아 보입니다.

 

 

 

하지만 막 먹을 수 있는 가정용이다 보니 모양이 고르지는 않아요.

 

 

 

아울러 보기 좋게 포장되어 있거나 하지도 않습니다.

파손 없이 잘 배송되기만 하면 되지요. 개수는 총 35개네요.

 

 

 

참외 크기가 랜덤 혼합과라 어떤 게 올까 걱정도 되고 궁금도 했는데

사이즈는 전체적으로 괜찮아 보여요.

 

 

 

이건 크기가 많이 작네요. 어쨌든 겉으로 보기에는 무난해 보여요.

 

 

 

반으로 한 번 갈라보았습니다.

 

 

 

씨 부분을 보니 싱싱해 보입니다.

 

 

 

껍질 깎은 뒤 4등분했어요.

 

 

 

맛을 보니 과육이 질기지 않고 아삭하게 잘 베어지고요.

 

 

 

당도는 단 것도 있고 약간 싱거운 것도 있곤 해요. 맛이 고르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래도 가성비는 괜찮은 듯해요. 어쨌든 당분간 참외 구입할 걱정 않고 실컷 먹을 수 있겠네요.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