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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무척 무덥습니다. 더우니 입맛도 없고 밥은 잘 안 먹히는데요. 음료수는 자꾸 찾게 되네요. 저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특히 달달한 것이 먹고 싶어져요. 주스류도 벌컥벌컥 마시게 되고요. 커피도 시원하면서 달달한 것만 마시곤 해요.

 

 

 

푸르밀 카페베네 카라멜 마끼아또 컵커피에요.

 

 

 

편의점이나 인터넷에서도 쉽게 구매할 수 있지요. 용량은 200ml에요.

 

 

 

원재료명이에요. 정제수, 프리미엄블렌딩커피추출액 22.1%, 원유(국산), 설탕, 혼합분유, 가공전지분, 커피파우다 0.56%, 카라멜시럽 0.1%, 탄산수소나트륨, 유화제, 카라기난, 합성향료(카라멜향), 혼합제제, 수크랄로스(감미료)

 

 

 

영양성분입니다. 카페베네 카라멜마끼아또 200ml 칼로리는 130kcal네요.

 

 

 

어쨌든 옆에 붙어 있는 빨대 떼어내어 꽂아 조금씩 빨아 먹으면 좋지요.

 

 

 

저는 커피를 마시는 것보다 향을 좋아하는데요. 카라멜 마끼아또는 아무래도 커피 고유의 향은 약합니다. 시원한 거라 더 그렇고요.

 

 

 

카라멜마끼아또는 달달한 게 특징, 역시나 많이 달아요. 카라멜이 첨가되니 달지 않을 수 없지요.

 

 

 

평소 같으면 너무 달다고 먹기 꺼리겠지만 요즘에는 커피도 달콤한 것만 먹게 되네요. 더운 날씨에 이렇게 단 음료로 칼로리 보충하고 있어요.

 

 

 

그런데 땀을 많이 흘리는 날씨에는 수분 보충으로 물을 마셔야지 커피 등 음료수를 많이 마시면 안 된다고 해요. 이뇨작용으로 수분을 오히려 배출시키니 음료수보다 대신 시원한 냉수 한 잔 하는 게 더 좋다고 하는데요. 저는 그게 잘 안되는 것 같아요. 뭘 마셔도 맛있는 게 좋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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