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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입한 시세이도 파운데이션이에요.
잡티, 기미, 주근깨, 오래된 상처 자국을 커버해 준다는
시세이도 스포츠커버(SPOTSCOVER) 파운데이션
얼굴에 잡티가 잔뜩 있는 저는 어느 정도 커버력이 높은 파운데이션을 선호하는 편이라
시세이도 스포츠커버 파운데이션의 커버력으로
자연스럽고 깨끗한 메이크업을 기대하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시세이도 스포츠커버 파운데이션
처음에는 스포츠커버라기에 스포츠할 때 바르는 파운데이션인가 생각했었는데요.
점이나 얼룩을 커버한다는 뜻의 spot, 시세이도 스팟커버네요.




상자 안에는 본품과 종이쪽지같은 설명서가 있어요.




설명서에는 제품의 특징과 사용방법이 씌여져 있는데요.
화장품 성분이 겉상자에 티타늄옥사이드, 토코페롤 두 가지만 표시되어 있는데
설명서에서도 전성분을 확인할 수는 없네요.




시세이도 파운데이션 용기부터 보죠.
원형의 작은 플라스틱 용기로 용량은 20g.




손가락만으로도 가볍게 잡을 수 있는 아주 작은 용기에요.




그리고 용기 밑부분을 보면 시세이도 정품 홀로그램이 부착되어 있답니다.




뚜껑을 열어보니 파운데이션이 작은 용기 속에 꽉 차 있네요.




색상은 S100, S101 두 가지가 있는데
S101은 약간 어두운 색상이고 S100은 밝은 색상이에요.
제가 구입한 이 제품은 S100 밝은 색상이에요.




손등에 약간 덜어내었는데요.
크림 타입의 파운데이션으로 묽지도 그렇게 많이 되지도 않은 제형이에요.




펴바르기도 쉽네요. 아주 소량만 찍어 발라도 넓게 펴바를 수가 있어요.




커버력을 테스트하기 위해 손등에 검은 볼펜으로 제법 두껍고 진하게 그렸어요.
위에 파운데이션을 발라보겠어요.




완전히 커버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가려진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엷은 잡티 정도는 커버할 수 있답니다.
색상은 S100 밝은 색상이라지만 조금 어두운 편이죠.
보통 피부라면 S101 어두운 색상을 선택할 필요는 없겠어요.




시세이도 스포츠커버 파운데이션
용량이 작은 듯해서 빨리 닿지 않을까 우려했었는데요.
약간만 찍어 발라도 되니 생각보다 오래 사용할 수 있어요.
어느정도 커버력도 좋은 편이라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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