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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에 이물질이 묻어 얼룩이 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 옷이 새 옷이거나 비싼 옷인 경우 더 속상하죠. 이런 얼룩들을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은 의외로 가까이 우리가 흔히 구할 수 있는 것으로 없앨 수 있습니다. 그럼 우리가 일상 생활 속에서 몇 가지 자주 생기는 얼룩을 제거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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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식사 후나 길거리 지날 때 등 평소에 껌을 자주 씹습니다. 어느 몰지각한 사람은을 씹은 후, 아무데나 버리기까지 합니다. 특히 의자 위에 씹던 껌을 놓을 경우 모르고 앉으면 껌이 바지에 붙게 마련이고, 또한 책상 위나 식탁 위에 씹던 껌이 있는 경우, 옷소매에 붙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미 붙은 껌 떼기도 힘들 뿐더러 그것을 씻어도 얼룩이 남아 보기 많이 흉하죠. 그럼 이 껌을 말끔이 떼어내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그 방법은 바로 껌이 붙은 부위에 신문지를 깔고 다림질을 합니다. 또는 옷 안쪽에 얼음을 대고 냉각시켜 딱딱하게 굳은 후에 떼어내면 말끔하게 떼어낼 수 있습니다.




또 우리는 종종 옷에 볼펜의 잉크가 옷에 묻는 경우를 종종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컴퓨터가 있어 필기도구로 직접 적는 경우가 옛날보다 많이 줄어들었긴 하지만 여전히 볼펜으로 무언가를 작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공부하는 학생인 경우 볼펜을 자주 사용하고 아울러 볼펜의 액이 특히 소매부분에 많이 묻게 되죠. 그럼 이런 볼펜 자국을 말끔히 지우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그것은 알코올이나 시너를 거즈에 묻혀 두드리듯 닦아내거나 아니면 물파스 집에 비상용으로 있으신 분 많이 계실텐데 이 물파스를 바르면 휘발 성분으로 깨끗이 지워집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크레파스가 옷에 묻었을 때 지우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어린 자녀가 있으신 분은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면 옷에 크레파스가 여기저리 묻혀져 있는 것을 자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것 또한 잘 지워지지 않는데요. 방법은 바로 집에 흔히 있는 흰종이를 얼룩 위 그리고 아래에 대고 다림질하세요. 그러면 크레파스의 기름성분이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 비눗물로  씻으면 깨끗해집니다.


이처럼 집에 있는 간단한 도구나 재료로 골칫덩어리 얼룩을 깨끗이 지울 수 있는 방법은 많습니다. 물론 미리 조심해서 얼룩이 생기지 않게 해야겠지만 우리는 항상 언제든 이물질이 묻을 수 있는 환경 속에 놓여져 있기 때문에 무조건 피할 수만은 없는 것 같아요. 이제 옷에 묻은 껌이나 볼펜자국, 크레파스 때문에 속상해하지 마세요. 일단 위에 설명한 대로 그대로 한 번 해보세요. 그런데도 얼룩이 지워지지 않을 경우 속상해하거나 화를 내셔도 늦지 않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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