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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케이스 지갑 겸용 있으면 간단하게 가방없이 나갈 때는
스마트폰만 들고 나가면 되니 편할 것 같아
스마트폰 지갑케이스를 살려고 인터넷 쇼핑몰을 둘러 보았어요.
그렇게 해서 스마트폰 케이스, 몽상가들의 갤럭시 노트2 케이스를 구입하였답니다.




몽상가들 스마트폰 지갑 케이스, 갤럭시노트2 지갑형 가죽케이스에요.




포장곽속에서 제품을 꺼내 놓은 상태인데요.
왼쪽은 프리미엄 샌드위치 가죽케이스 에나멜 블랙이고요.
가운데는 에나멜 핑크,
오른쪽에 위치한 케이스는 샌드위치 가죽케이스 초코브라운이에요.




프리미엄 샌드위치 에나멜 핑크 가죽 케이스는
진달래색에 가까운 진한 핑크색인데요. 에나멜이라 반짝반짝~
스마트폰 케이스 하나만으로도 악세사리의 기능을 충분히 하는 것 같네요.


 

이건 에나멜 블랙인데요.
핫핑크의 튀는 색상이 싫다면 블랙 선택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샌드위치가죽케이스.
색상은 초코브라운, 가장 천연소가죽다운 느낌이 나네요.




크기는 가로 9.2cm, 세로 15.3cm, 폭은 0.5cm입니다.




스마트폰 케이스 한 번 펼쳐 보겠어요.
펼치면 왼쪽부분에 카드를 넣을 수 있는 슬롯이 3개 있고요.
사진이나 신분증을 끼워넣을 수 있는 공간도 있어요.
아울러 지폐나 영수증을 넣을 수 있는 공간도 있답니다.




오른편에는 젤패드가 부착되어 있는데요.




보호필름을 떼어 카메라와 스피커 구멍을 맞추어 폰을 그대로 부착시킵니다.
폰을 부착하니 사이드 부분이 0.5~0.6cm 정도의 여유는 있군요.




처음에는 이게 무슨 힘이 있을까 싶어 염려스러웠지만 잘 부착이 되는 것 같네요.
만약 뗐다 붙였다를 반복하면 먼지가 붙기 마련이고
접착력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이때 물티슈로 닦아내서 물기를 말리면 새 것처럼 복원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겠네요.




통화를 할 때에는 카드 수납 공간을 집어 넣고 사용하면
신분 노출의 위험도 줄일 수 있어요.




그리고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지갑처럼 스냅단추 일명 똑딱이 단추로 여미면 됩니다.
이 부분을 자석으로 하지 않은 이유는 카드의 마그네틱 손상을 방지하고
스마트폰 기기의 원활한 사용을 위한 것이라고 하네요.




슬림한 편이라 휴대하기도 괜찮답니다.




뒷면 모습이에요.




게다가 거치 기능도 있습니다.




어쨌든 몽상가들 스마트폰케이스, 아무래도 가죽소재라 내구성은 좋은 것 같고요.
여러 가지 아이디어도 돋보이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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